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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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 법, 지역 MBC 16개 사 누락 언론노조 MBC 본부 시청각 법 비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청각미디어 서비스 법안에 지역 MBC 16개 사가 누락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희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시절 발의한 시청각미디어 서비스 법안은 현행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을 폐지하고 지상파와 IPTV,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시청각 미디어콘텐츠 공유 플랫폼까지 하나의 법률 체계로 통합하는 내용이다. 해당 법안은 공영방송 서비스를 규정했는데 KBS, EBS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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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 발표 지역신문 지원체계 개선 등 성장 기반 조성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2026~2028)을 발표했다. 문체부의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에 따르면 지역신문의 지원체계 효율화 및 맞춤형 지원 강화와 지역 저널리즘의 공공성 제고 및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디지털 전환의 단계적 내재화 및 확산 등 3대 추진 전략이다. 문체부는 우선 기존의 경영·재무 건전성 중심의 기금 지원 대상 선정 기준을 보완해 취재 보도 역량과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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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사도 AI기술 적용 프로그램 경쟁력 높아진다
제작 여건이 열악한 지역방송사도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26년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대상작으로 ㈜전주 문화방송의 ‘STRANGERS IN JEONJU : 130년 전 비밀’ 등 8개 방송사 8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사업은 예산과 기술력 및 제작 인력 부족으로 신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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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 상반기 방송사 중 유튜브 조회수 1위 차지
KBS가 올해 상반기 방송사 유튜브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KBS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12억 2천만 회, 점유율 20.86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CJ ENM의 조회수 101.8억 회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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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차기 사장 선임 일정 확정 방문진 9월18일 최종후보자 면접
MBC가 공영방송 처음으로 차기 사장 선임 일정이 확정됐다.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8월말 지원자 공모를 시작해 9월 중순 차기 사장을 선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문진은 임시이사회에서 차기 MBC 사장 선임 절차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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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탭 도입 한 달 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 1000만 명
네이버의 대화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인 ‘AI 탭’이 정식 출시 한 달여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월25일 정식 출시된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해 새로운 검색 경험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어 이용자의 충성도를 보여주는 주간 재방문율 역시 테스트 초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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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콘텐츠제휴 심사 언론사 50곳 정성평가 시작
3년 만에 가동된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현재 정량평가를 끝내고 정성평가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 뉴스제휴위는 성평가를 받게 될 콘텐츠제휴사를 50곳으로 추리고, 검색제휴사는 200곳으로 압축했다. 콘텐츠제휴는 네이버 내에 뉴스를 서비스하고 수익을 배분 받는다. 반면 검색제휴는 검색 결과에 뉴스가 노출되지만 별도의 수익은 배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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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정통망법 압박 나섰다 방미통위에 항의서한 전달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문제 삼고 나섰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때문에 미국 기업과 미국인이 처벌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보낸 항의 서한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법사위 소속 공화당 의원들이 서한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온라인 발언과 표현에 중대한 위협이라며 방미통위가 헌법으로 보호되는 권리를 행사한 미국 기업과 이용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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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에 신작 대신 구작 편성 종영 '아파트' 후속에 7년 전 드라마 재편성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 이후 JTBC가 드라마 제작 지연으로 인한 편성 공백을 막기 위해 ‘재방송’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JTBC는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6일 종영하는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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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이사회, '새 사장 선임 특위' 구성 8인 체제로 사장 선임 일정 의결 미지수
KBS 이사회가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나 15명의 이사 중 8인 체재로 사장 선임 일정을 의결할지는 미지수다. KBS 이사회는 내일(12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안건은 제28대 사장 선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의결 안건'과 '편성위원회 구성 및 진행현황 보고 안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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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대책 발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유명인의 자살은 심리적 동조와 자살수단 모방을 부르는 이른바 ‘베르테르 증후군’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자살 사건을 유발하는 선정적·구체적 언론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정보 습득이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온라인상에 유통되는 자살 유발 정보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건강한 미디어·온라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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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방송 대상 발표돼 작품상 30편, 개인상 15명
2026년도 한국 방송 대상의 수상작(자)이 발표됐다.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1년간 시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239편, 방송인 60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서 작품상 30편, 개인상 15명을 올해의 수상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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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러스, 범죄 희화화 비판 받은 엠스플 ‘스톡킹’, 채널명 바꾼다
MBC플러스가 스토킹 범죄를 희화화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유튜브 채널명 ‘스톡킹’을 ‘SPORTS TALK 킹’(스포츠 톡 킹)으로 바꾼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MBC플러스 측이 8월 11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명인 ‘스톡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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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기자 6명 등 재판에 넘겨져
특징주 기사로 주가를 띄우는 선행매매를 통해 약 93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현직 기자 6명을 포함한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회계사 1명과 전·현직 경제신문 기자 6명, 일반 투자자 1명 등 총 8명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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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 제작, 완전 정상화 단계 불필요한 비용 줄이고 콘텐츠 제작 매진
JTBC는 유동성 위기로 다소 불안정했던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을 완전히 정상화하는 단계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JTBC는 회생법원의 자율구조조정 프로그램 ARS 절차 연장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정상적인 방송과 경영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를 위해 불필요한 비용을 과감하게 줄이고 콘텐츠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 기간 다수 프로그램이 결방되면서 재정난 여파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혼 숙려 캠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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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개정 정보통신망법 정부 검열 비판에 "전형적 가짜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일명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대해 정부가 검열하는 시스템이라는 비판에 가짜뉴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정부가 특정 표현물에 대해 직접 관여해 옳고그름을 판단·규제하는 게 아니라 사업자의 '자율규제'에 맡긴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회 각계는 개정 망법의 모호한 '허위조작정보' 개념과 플랫폼 사업자의 조치 의무로 자기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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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웨이브, 영상 콘텐츠 소리로 듣는 <듣품> 선보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인 웨이브가 국내 OTT 최초로 영상 콘텐츠를 소리로 즐길 수 있는 오디오 모드 서비스 ‘듣폼’을 선보였다. <듣폼>은 드라마·예능·뉴스·교양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화면 없이 청취하고, 오디오 전용 콘텐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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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 방문진 이사, 결격 사유에도 자동 임명되면서 법 조항 논란
오태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임명 의결을 거치지 않고 자동 임명되자 논란이 뜨겁다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오태규 이사가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자문 활동을 했다는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추천권자인 민주당도 임명권자인 방미통위도 적극적으로 검증에 나서지 않는 사이 개정 방송3법에 따라 ‘즉시 임명’ 가능한 14일 기한이 지나자 자동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오 이사는 현재 임기를 시작한 30명의 공영방송 3사 이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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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나운서로 라디오 뉴스 전하는 방송사 늘고 있다
AI 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전하는 방송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부 방송사는 매 정시 뉴스마다 AI 활용하는 단계까지 발전하고 있다. MBC 정시 라디오뉴스를 사람 아나운서가 아닌 AI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전한다. 30명 넘는 대부분의 MBC 아나운서의 동의를 받아 AI보이스로 구현된 목소리다. 라디오뉴스 단신 원고를 보도국에서 기자가 쓰면, 아나운서는 출력된 원고를 미리 읽고, 라디오 부스에 방문해 정시를 알리는 소리와 함께 뉴스 원고를 읽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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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 영상 중점 모니터링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최근 SNS와 인터넷 개인방송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 영상 등 잔혹·혐오 정보에 대해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방미심위의 이번 모니터링은 싸움이나 폭행을 게임처럼 유도하면서 육체적·정신적고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잔혹한 폭력 영상이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하는 2차 피해를 초래하고, 이러한 폭력 행위에 판돈이나 유료 거래 등 ‘돈벌이’수단으로 악용되는 실태를 고려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