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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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TBS '뉴스공장' 연말 하차 김씨 이번주 입장 밝힐 듯
김어준 씨가 올해 연말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하차한다. 김씨는 이번 주 <뉴스공장>에서 하차 소식과 함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어준 씨는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6년 3개월 동안 <뉴스공장>을 진행해왔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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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ABU상 4개부문 수상
KBS가 올해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이 주는 ABU상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4개 부문의 ABU상은 KBS 1TV '시사기획창-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와 KBS 2TV 'TV유치원-악어 이야기', KBS 1라디오 '세월호 아카이브로 다시 듣는 그 날'이 각각 TV 뉴스 보도 부문상을 TV 어린이 부문에, 라디오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계패럴림픽 특집 예능 토크쇼 '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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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 야당 단독으로 국회 과방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공영방송의 이사회 구조와 사장 선임 절차를 바꾸는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방송법과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방송통신위원회법 등 4개 법률 개정안을 잇달아 통과시켰다. 개정안에 공영방송은 정치권이 추천하는 이사회를 대신해 사회 각 분야 대표성을 반영한 21명의 위원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한다. 그동안 KBS, MBC,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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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가입자 처음으로 2천명 넘어 종합유선방송은 오히려 가입자 줄어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늘어나던 IPTV가 올해 상반기 가입자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섰다. 반면에 종합유선방송 가입자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10만명이 줄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종합유선방송(SO)과 위성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을 이용해 방송 서비스를 제공받는 가입자 현황을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00만5,812명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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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산업 퇴출위기 종사원·매출 계속 줄어
잡지산업이 지난 2015년부터 매출과 종사자 수가 계속 줄어드는 등 퇴출 위기에 놓여있다.언론진흥재단의 잡지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개 잡지사의 연평균 매출액은 2019년 4억 3,800만 원에서 2021년 3억 7,700만 원으로 13.9% 감소했다. 2021년 기준 잡지사별 연간 매출액 규모는‘1억 원 미만’이 50.8%로 가장 많고, ‘1~3억 원 미만’ 27.0%, ‘3~6억 원 미만’12.6%, ‘10억 원 이상’ 5.4%, ‘6~10억 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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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이터넷 이용 하루평균 8시간 4~5학년 초등생 이용률 크게 늘어나
청소년들 인터넷 이용시간이 하루 평균 약 8시간(479.6분)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이용시간은 2019년에 비해 1.8배 증가한 것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올해 특히 초등학생(4~6학년)의 경우 하루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이 2019년 2시간 40분에서 2022년 5시간 40분으로 중·고등학생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이용시간 증가는 청소년의 일상에서 온·오프라인 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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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신문사 자사 기자에 자사 신문잡지 강제구독 시켜
일부 신문사가 자사 기자들에게 자사가 발간하는 신문과 잡지 등을 강제로 구독시키면서 구독료를 기자 개개인의 월급에서 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자들이 자기 부담으로 소속매체 신문과 잡지를 구입해 보는 일은 있지만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회사가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월급에서 구독료를 떼는 데 대해 상당수 기자들이 불쾌히 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보가 12개 주요 신문사 기자,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상당수 경제지에서 신문 등에 대한 구독료를 기자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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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 방송법개정안 민주당 단독으로 과방위 법안소위 통과
공영방송 사장 선출 등 지배구조를 바꾸는 방송법 개정안이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KBS, MBC, EBS 이사회의 이사 수를 21명으로 확대하고 추천권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게 개정안의 골자다. 국회 5명, 시청자위원회 4명, 지역방송을 포함한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6명,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 직능단체별 2인씩 6명을 추천해 이사회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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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영방송지배구조 개선법안에 국민의힘 대통령 거부권 꺼내 들어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안에 대해 '대통령 거부권'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민주당 위원들이 이번 정기국회 내에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며 법안심사에 착수해서이다. 민주당 과방위원들은 "방송법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이 5만명을 돌파해 국민동의청원이 성립됐고 언론계 숙원인 방송법 개정을 통해 공영방송 독립을 위한 시대적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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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신속심의로 TBS 뉴스공장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10·29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첫 신속심의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10월 31일에서 11월 4일까지 TBS<김어준의 뉴스공장> 5일치 방송분에 대해 신속심의를 진행했다. 이 기간 진행자 김어준 씨는 ▲작년 핼러윈 행사 때는 일방통행 구역을 설정했다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했고 마약검거에 치중하느라 안전대책이 밀린 것 아닌가라는 확인되지 않은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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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 101.2 월드컵등으로 광고비 집행 늘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가 월드컵 호황 등의 영향으로 광고비를 늘리는 기업이 늘어 101.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코바코가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에서 12월 KAI 종합지수는 101.2로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온라인·모바일(102.3), 신문(101.6), 라디오(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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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컵 중계 시청률 부진 반면에 MBC는 고공행진
러시아월드컵에서 다른 방송사에 비해 높은 시청률을 보인 KBS가 이번 카타르 월드컵 중계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에 MBC는 지난 21일 카타르 월드컵 개막 이후 첫 번째 한국전이 치러진 24일까지 선두자리를 지키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한국 대표팀이 우루과이와 승점 1점을 나눠가진 조별리그 H조 1차전의 지상파 3사 시청률은 41.7%(닐슨코리아)인데 MBC가 18.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SBS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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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등장인물 5060남성 중심 KBS 첫 다양성 조사에서 밝혀져
KBS가 처음으로 실시한 자사 콘텐츠 등장인물의 성별, 연령대, 장애인 비율 등 다양성 조사에서 KBS뉴스 등장인물이 50~60대 남성 중심 이어서 다양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번 조사는는 KBS 내 성평등센터와 공영미디어연구소가 지난 5년간(2017~2021년) 방송통신위원회 ‘미디어 다양성 조사’의 KBS 데이터를 확보해 뉴스, 드라마, 라디오 등 주요 콘텐츠의 성별, 연령 등 다양성 정도를 분석한 결과물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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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서비스에 내년 4월 아웃링크 도입
네이버가 내년 4월 뉴스 서비스에 아웃링크 방식을 도입한다. 지난 8월 아웃링크를 적용한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도 아웃링크에 문을 열면서 양대 포털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뉴스 생태계에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네이버 제휴 언론사들은 선택에 따라 지금과 같은 인링크(네이버 안에서 유통)를 유지하거나 아웃링크(언론사 웹사이트로 바로 연결)를 도입할 수 있다. 아웃링크를 택한 언론사는 네이버 의존도를 줄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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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안심사에 착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오늘(24일) 오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법안심사에 착수한다. 과방위는 오늘 법안2소위원회를 열어 여야가 발의한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 법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민의힘도 이번 법안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공영방송 지배구조는 여야가 7대4(KBS이사회),6대3(방송문화진흥회) 등의 비율로 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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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스포츠 중계를 볼 때 가장 선호하는 채널 1위 SBS
시청자들이 스포츠 중계를 볼 때 가장 선호하는 채널은 SBS이고 신뢰도가 가장 높은 진행자는 김성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지난달 28∼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포츠 중계를 자주 보는 방송사로는 SBS가 16.3%로 가장 많았고, 이어 MBC(14.2%), KBS(14.0%), SPOTV(10.7%), SBS스포츠(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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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이사회, YTN 지분 매각 의결 한국경제·한국일보 등 인수에 관심
한전KDN 이사회가 YTN 지분을 매각하기로 의결했다. YTN 공공기관 지분은 모두 30.95%로 이 가운데 한전KDN이 21.43%를 소유해 YTN 최대주주 이다. 한전KDN 이사회는 7명의 이사 중 4명이 YTN 지분매각에 찬성표를 던졌다. 반대는 1명, 기권은 2명이다. YTN 인수에는 최근 YTN 지분을 추가 매입한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일보, 문화일보, 파이낸셜뉴스, 서울경제 등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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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연모> , 드라마 최초 국제 '에미상 ' 수상
2021년 방영된 KBS 드라마 <연모>가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텔레노벨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BS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중국, 스페인, 브라질의 결선후보작을 제치고 <연모>가 텔레노벨라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배우 박은빈과 로운이 주연을 맡은 <연모>는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진 주인공이 쌍둥이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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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계, 종편 재승인 감점 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연대 서명에 나서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에 참여한 언론학계가 검찰의 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연대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한국언론정보학회와 지역언론학회, 미디어공공성포럼은 ‘언론학자 탄압규탄 및 수사 중지 촉구를 위한 범학회 대책위원회’(대책위)를 출범시키고 11월말까지 학계소속 교수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들 단체의 서명운동의 취지와 요구 사항은 동료 연구자에 대한 수사 중지 촉구와 동료 연구자의 권리 보호 및 피해 지원, 사태 재발 방지 및 사태 책임 규명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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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소위, 이태원참사 의혹 제기한 TBS ‘김어준 뉴스공장’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소위원회는 이태원 참사 의혹을 제기한 TBS ‘김어준 뉴스공장’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해 본회의에 넘겼다. 방심위소위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재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방심위 심의를 요청한 민원인은 과거 핼러윈 시 이태원 일방통행 및 동선 통제가 없었음에도, 진행자 김어준씨가 ‘과거 폴리스라인 치고 한쪽으로 통행하게 했다’며 허위사실로 관련 지자체장 책임을 부각시켰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