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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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 이용률, 처음으로 TV 뉴스 이용보다 높아졌다.
인터넷 뉴스 이용률이 처음으로 TV 뉴스 이용률보다 높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또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TV 이용률, TV를 통한 뉴스·시사보도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2년도 언론수용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한 뉴스 이용률은 77.2%로 TV를 통한 뉴스 이용률(76.8%)을 앞섰다. 모바일 뉴스 이용률은 76.8%로 TV 뉴스 이용률과 동일했으며 PC 인터넷을 통한 뉴스 이용률은 25.1%를 기록했다. TV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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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통합미디어법 로드맵 확정됐다
윤석열 정부의 통합미디어법 제정에 대한 로드맵이 확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함께 오는 10월까지 통합미디어법 제정안을 마련하고 12월 국회에 법안을 제출한다.윤석열 정부의 미디어 관련 국정과제는 ▲신‧구 미디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디어 미래전략 및 법제 마련 ▲플랫폼 자율규제 방안 마련 ▲플랫폼 기사‧동영상 배열에 대한 책임성·신뢰성 제고 ▲공영방송 위상·공적 책무 법률 규정 ▲공영방송 협약제도 도입 등이다.방통위가 지난해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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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임협 타결. 연 240만원 정액 인상
매일경제신문 노사가 연봉 기준 240만원 정액 인상 등을 포함한 2022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정률 방식이 아닌 정액 방식으로 임금을 인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경제 노사는 연 240만원 정액 인상(기자직 평균 6.8%) 외에도 △취재비 월 10만원 인상 △성과급 월급여의 30% 지급 △기자수당 기수별 연 360만원~432만원 차등 인상 등에 합의했다.한국언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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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TV조선 조건부 재승인 관련 방통위 전·현직 상임위원 줄소환 조사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점수 수정 논란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 전·현직 상임위원을 줄 소환해 조사했다. 서울북부지검은 허욱 전 방통위 상임위원과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허욱 전 상임위원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했고 김창룡 위원은 대통령이 지명했다. TV조선 재승인 평가점수는 2020년 3월 19일 정상적으로 저장됐다가 다음 날인 20일 수정 저장됐다. 이에 따라 검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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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편집국 간부 김만배 돈거래 조사 발표
한겨레신문이 자사 편집국 전 간부가 대장동 의혹 핵심인물인 김만배씨와 돈거래 한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겨레는 자사신문 지면을 통해 전직 간부와 김씨의 9억원 돈거래는 정상적인 사인 간 금전거래로 보기 힘들고, 심각한 이해충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겨레진상조사위회에 따르면 △이 간부는 정치팀장을 맡고 있던 2019년 3월 김만배씨로부터 아파트 분양을 위해 9억원을 빌리기로 구두약정 했고 △계약금과 중도금 납입 시기에 맞춰 모두 5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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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성제 MBC 사장 연임도전에 무자격자로 당장 사퇴할 것을 촉구
국민의힘은 박성제 MBC 사장의 연임 도전 선언에 자격도 없고 당장 사퇴해야 한다며 강행 시 MBC와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모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중 의원은 박성제 사장 연임이 공영방송 영구장악을 위한 언론노조의 시도라면서 연임이 불가한 사유 8건과 당장 사퇴해야 할 사유 6건을 제시했다. 이에 박 사장과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모두 별다른 입장이나 반박을 하지 않았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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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등 방송 외주제작 스태프 81.2%, 결방으로 피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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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 올해 사업비 예산 8백억대 고품질 뉴스 콘텐츠 제작에 집중 지원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올해 사업비 예산은 모두 816억 원으로 고품질 뉴스콘텐츠 제작에 백억여원을 투자하는 등 집중 지원한다. 언론진흥재단의 사업별 지원내용은「고품질 뉴스 콘텐츠 제작 지원」분야에 102억 원, 「뉴스 미디어 디지털 혁신」분야에 80억 원,「취재 역량 강화」분야에 19억 원, 「민간업계 동반성장」 분야에 245억 원, 「전 국민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분야에 118억 원 등이 편성됐다. 언론인금고 융자사업은 252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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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VOD 광고 시간 이용자 만족도 매우 낮아
유료방송 VOD 광고 시간이 계속 늘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IPTV 사업자 KT, SKB, LG유플러스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SO 사업자 1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상 체감품질, 음량수준 등에 대한 품질평가에서 이 같은 평가가 나왔다. 평가 결과, 유료 VOD 한 편당 광고 시간은 11.24초로, 전년도(11.10초)보다 다소 늘었다. 올해 처음 측정한 무료 VOD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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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미혼 사원에 1000만원 무이자 대출
조선일보가 미혼 사원들에게 1000만원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조선일보는 올해 1월부터. 연차와 상관없이 미혼 사원들에게 1000만원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대출은 재직 중 한 번만 신청할 수 있다. 매달 접수를 받아 대출금을 지급하며 상환 기간은 3년이다. 대출받은 다음달부터 36개월간 매달 급여에서 10만원씩 공제를 하고 이후 남은 원금 640만원을 일시에 갚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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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평위 출범 7년 만에 첫 개편 심의 참여단체 15곳서 18곳으로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다음달 7기 활동 종료를 앞두고 양대 포털 뉴스의 입점·제재를 담당하는 심의위원회 참여 단체를 확대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개편안은 먼저 현재 15곳인 심의의원회 참여 단체 수를 15곳에서 18곳으로 확대한다. 신규 3개 단체는 한국지역언론학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등이다. 3개 단체가 모두 합류하면 심의위원회 구성은 생산자·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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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법사위 법안2소위로 회부돼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2소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향후 60일 이후에나 본회의 상정 여부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소속 김도읍 법사위원장은 국회법에 따라 쟁점 법안인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을 직권으로 법안2소위로 회부했다. 법사위 법안 소위는 국회법 제86조 3항에 따라 이유 없이 60일 이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하면 소관 상임위인 민주당 소속인 정청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이 간사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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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임협타결 기본급 2.8% 인상 식대 4만원 인상, 성과급 425% 지급
SBS 노사가 2022년도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SBS 노사는 △기본급 2.8% 인상 △식대 4만원 인상 △성과급은 기본급의 425% 기준으로 지급하는데 합의했다. 또 장기근속자(10년, 17년, 24년) 연수비를 400만원에서 일괄 50만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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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15조 5,174억 원 규모
지난해 방송통신 광고비의 절반 이상이 온라인 광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사한 2021년도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15조 5,174억 원으로, 전년도에 대비해 9.9% 증가했다. 매체별로는 △ 온라인 광고비가 8조 36억 원으로 전체 광고비 가운데 가장 많은 51.6%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방송 광고가 4조 531억 원으로 26.1%, 인쇄 광고가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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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XX들' 보도 법정으로 외교부, MBC 상대 정정보도청구 소송
미국 순방 중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을 보도한 MBC에 대해 정정보도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외교부는 서울서부지법에 MBC을 상대로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비속어 발언 당사자인 윤 대통령 대신 박진 외교부 장관이 정정보도청구 소송의 원고로 나선 것이다. 피고는 박성제 MBC 사장이다. 이에 앞서 외교부는 언론중재위원회에 MBC를 상대로 하는 정정 보도 조정을 신청했으나 양측의 의견 차이가 커 조정 불성립이 결정됐다. 언론중재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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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제 MBC 사장, 연임 도전
박성제 MBC 사장이 차기 사장 선거를 앞두고 연임 도전 의사를 밝혔다. 박성제 사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MBC의 새로운 사장에 다시 도전한다며 지난 3년간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 평가와 이해를 구하겠다고 밝혔다. 차기 MBC 사장은 오는 2월21일 방송문화진흥회의 정기이사회에서 면접과 결선투표를 통해 내정된다. MBC 대주주인 방문진은 지난 10일 국민이 사장을 뽑는 시민평가단 제도 도입 등 사장 선임 절차와 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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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돈거래 한국‧중앙·한겨레 간부 해임 또는 사표 수리 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소속 간부가 돈거래를 한 게 드러난 한국일보와 한겨레·중앙일보가 독자에게 사과하고 해당 간부를 해임 또는 사표를 수리했다. 한국일보와 한겨레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간부를 해임했고 중앙일보는 징계 절차 없이 사표를 수리했다. 한국일보는 해당 간부는 2020년 5월 금전적 여유가 있는 언론계 선배 김씨로부터 주택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억 원을 빌렸다고 설명했다며 고도의 도덕성이 요구되는 언론기관으로서 신뢰성, 공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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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KBS, MBC, SBS 결방에 따른 방송 제작 스태프 피해 실태 점검 착수
문화체육관광부가 KBS와 MBC, SBS 등 방송사들의 월드컵 축구 중계 등으로 인한 결방으로 피해 입은 방송제작 스태프들의 실태 점검에 나섰다. 문체부는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설 연휴에 방송사들의 결방이 예상됨에 따라, 실태 점검을 통해 방송사와 제작사, 스태프와의 거래 관계별 구조적인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방송 제작에 참여하는 연출·작가·촬영·미술 등 전 분야의 외주 스태프이며, 점검 결과는 1월 내에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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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YTN 지분 인수전 나선다
국민일보가 YTN 지분 인수전에 나선다. 변재운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실·국장 회의에서 YTN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공지했다. 국민일보는 지분 인수 과정에서 매입 주체로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일보 한 관계자는 지분 매입 주체는 컨소시엄 형식이 될 것이라고 했다. 다만 국민일보 직원들이 전담 실무를 맡는 TF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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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재승인 심사 개입 의혹으로 방통위 과장 구속돼
TV조선 재승인 심사 개입 의혹을 받는 방통위 과장이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방송통신위원회 양 모 국장과 차 모 과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차 과장만 구속했다. 양 과장은 TV조선 심사 과정에서 일부 심사위원들과 점수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북부지법 문경훈 영장전담 판사는 차 과장의 중요 혐의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감사와 수사 단계에서 태도 등에 비춰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을 결정했다. 양 국장은 현 단계에서 구속 사유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