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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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업자 6월부터 콘텐츠 직접 등급 분류한다
넷플릭스와 왓챠, 웨이브등 7개 OTT 사업자는 6월부터 자사에서 방영될 콘텐츠에 대해 청소년 시청 불가 등의 등급을 직접 분류할 수 있게 됐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와 함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OTT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한글순) 등 7개 업체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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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동관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임명될 듯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을 위한 검증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이동관 특보가 국회 인사청문회 등에 대비해 단독으로 검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는 국회 상임위는 과방위다. 과방위 상임위원장은 국민의힘 소속 장제원 의원이다. 상임위원장은 회의 안건·개최 등을 최종적으로 조율해 결정한다. 논란이 큰 인사청문 대상자의 경우 청문회 일정 조율부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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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김건희 여사 대역 고지 누락한 MBC <PD수첩>에 행정지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김건희 여사 대역을 보여주면서 '재연'을 고지하지 않은 MBC <PD수첩>에 행정지도를 의결했다. 방송소위는 5명의 심의위원 중 '권고' 3인 '의견진술' 2인으로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 MBC<PD수첩>은 지난해 10월 11일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을 다루면서 방송 도입부에서 김 여사를 대역한 여성이 논문을 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 등을 방송하면서 재연임을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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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으로 구속된 이사 해임안 부결시켜
KBS이사회는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의혹으로 구속 중인 윤 아무개 이사 해임건의안을 부결시켰다. 윤 이사는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에서 심사위원장직을 맡으면서 방송통신위원회 직원과 공모해 고의로 점수를 낮게 조작한 혐의로 지난 3월 구속기소 됐다. 윤 이사 해임안건은 여권 성향 김종민‧권순범‧이석래‧이은수 이사는 공동으로 요청해 KBS이사회 안건으로 다루어졌다. 김종민 이사는 KBS 이사가 조작이라는 충격적 범죄에 연루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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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19 호외'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1960년 4·19 당시 동아일보가 발행 호외 등 국내 신문사의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국내 신문 보도의 등재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화재청은 ‘4·19혁명 기록물’ 1019건,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185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최종 등재됐다고 밝혔다. 4·19혁명 기록물엔 신문 자료가 6건 포함됐는데, 이 중 5건이 동아일보, 나머지 1건이 조선일보 호외였다. 당시 양 매체는 1960년 3·15 부정선거 당일부터 이승만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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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방송중단 면해 서울시 TBS에 73억 추경 편성
서울시가 TBS에 73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서 방송 중단 사태를 해소하게 됐다.서울시는 지난해보다 올해 예산이 88억 원 삭감된 TBS에 인건비, 운영비 등 73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상업광고 허가 심의 장기화 등에 따른 자체 재원 감소로 하반기 방송기능 중단이 우려되는 TBS에 기관운영 안정화와 시민을 위한 방송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혁신안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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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MBC 압 수수색 시도 한동훈 장관 개인정보 유출 협의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임모 MBC 기자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임 기자의 집에 수사관들을 보내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자택과 차량을 수색한 데 이어 MBC 뉴스룸(보도국)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시도했다. 경찰은 MBC 구성원들과 상당시간 대치하다 압수수색을 강행하지 않고 MBC 사측과 함께 임 기자의 자리를 확인하는 것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임 기자는 한 장관이 인사청문회 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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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재가 후임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 거론돼
윤석열 대통령이 TV조선 재승인 심사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면직 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인사혁신처가 보낸 청문 조서와 의견서를 검토한 뒤 한 위원장의 면직 제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검찰이 한 위원장 공소장에 적시한 혐의를 면직 근거로 삼았다. △점수 조작 사실을 알면서도 다른 방통위원들을 속인 위계공무집행 방해 △TV조선의 재승인 취소를 주장해온 민주언론시민연합 소속 인사를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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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술 강권 안 하는 등 회식 문화 캠페인에 나서
SBS가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회식 문화 개선을 위한 이색적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SBS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 운전, 폭행, 성 비위 등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즐겁고 새로운 회식 문화를 갖자는 캠페인에 나섰다. SBS 구성원이 실천할 구체적인 행동 준칙도 내놨다. △건배 제의, 술 게임, 벌주, 원샷 등 술을 강권하지 말고 억지로 마시지도 말아야 하고 △불필요한 신체 접촉이나 불쾌감,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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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를 위해 공문서 무단사용 기자 절반 가까이 가능하다 응답
기자들의 취재 관행에 대한 조사에서 48.7%가 공문서 무단사용도 가능하다는 응답이 나왔다.김경모,이나연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협회 소속 현직 기자 751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 기자의 역할 인식 및 윤리 이슈를 포함한 취재 관행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한 기사의 경우 정부나 기업의 공문서 무단사용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다고 응답한 기자가 48.7%였다.또 취재를 위해 신분을 속이는 행위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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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로 탄산음료 주류 광고 늘어날 듯
주류업계와 탄산음료 업계가 때 이른 더위로 광고비를 늘리면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6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가 전달과 비슷한 100.2를 기록했다. 매체별로는 온라인·모바일(101.2), 케이블TV(100.5), 라디오(100.3)의 광고비가 5월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탄산음료, 맥주, 라면 등 ‘음료 및 기호식품(110.0)’ 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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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뉴스‘앵커맨트 재녹화·수정 국민의힘, 엽기적 조작 보도라 비판
국민의힘은 KBS ‘뉴스9’의 건설노조 집회 앵커멘트가 재녹화·수정된 것과 관련 엽기적인 조작 보도로 규정하며 비판했다. 국민의힘 공정미디어위원회는 성명에서 KBS ‘뉴스9’가 민노총 건설노조 불법 집회를 편들기 위해 허위사실을 보도한 뒤 이를 지적당하자 화면 바꿔치기로 무마하려 한 것이라며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정정하고 사과해야 되는데도 KBS는 다음날 멘트를 고쳐 재녹화한 영상으로 바꿔치기했다며 김의철사장 퇴진을 요구했다. KBS ‘뉴스9’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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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취재·보도 과정서 겪는 트라우마 대응방안 제시돼
기자들이 취재현장과 보도과정 또는 조직에서 겪는 트라우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공개됐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여성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가 조직한 언론인 트라우마 위원회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다트센터는 공동으로 ‘언론인 트라우마 가이드북1.0’ 발표회를 가졌다. 언론인 트라우마 위원회는 현직 언론인 544명을 대상으로 트라우마 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근무 중에 트라우마를 경험했다는 응답이 80%에 달했다. 가이드라인은 취재·보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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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분기 광고비 급감 신문사 영업적자 속출
대기업들이 올해 1분기에 광고비를 대폭 줄이면서 신문사들의 매출과 영업실적에 빨간불이 켜졌다.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3월 4대 매체(TV·라디오·신문·잡지) 광고비는 5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8억원(26%) 줄었다. TV보다는 감소 폭이 덜하지만, 신문 역시 지난해 182억원에서 올해 167억원으로 삼성 광고가 8%가량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는 올 1분기 신문매출이 33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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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TV광고비 대폭 줄면서 방송사마다 긴축 경영에 돌입
방송사들이 올해 1분기, 최악의 경영 성적표로 긴축 경영에 들어갔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는 드라마 편성을 줄이거나 제작비를 감축하고 비정규직 감원과 임원 임금 반납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JTBC는 현재 경영 쇄신 중에 있다. 최근 임원들의 임금 10%를 반납하게 했고 조만간 비정규직 인력 감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MBC도 1분기 광고수입이 크게 감소하며서 프로그램 제작 시기 조정과 홍보비용 축소, 직급 승진 일부 보류, 신입사원 채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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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MBC, 감사원 국민감사에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 한다
방송문화진흥회와 MBC는 감사원이 현재 방문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가 법적 근거가 없다며 법적 대응 하기로 했다. 방문진과 MBC는 구체적으로 서울행정법원에 국민감사 결정의 취소를 청구하는 행정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동시에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도 제기하기로 했다. 방문진은 정기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방문진은 감사가 계속 진행될 경우 입을 피해를 막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국민감사실시 처분취소 행정소송과 집행정지를 구 하기로 결정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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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 심사하는 제평위, 7년만 활동 중단한다
네이버‧카카오의 뉴스제휴를 심사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제평위 사무국은 제평위 운영위원 전원회의에서 제평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제평위 출범 7년 만이다. 제평위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뉴스제휴‧제재 심사를 위해 지난 2015년 설립한 자율기구다. 매년 상‧하반기 뉴스 입점 심사를 진행했고, 제휴 매체 대상으로 제재 심사를 해왔다. 제평위 활동 중단은 최근 잇따른 포털 규제 법안 발의와 비난 때문으로 보인다. 포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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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우울증 갤러리' 차단 않고 자율규제강화 권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를 접속차단하는 대신 사업자에 '자율규제 강화'를 권고하기로 했다. 방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우울증 갤러리 접속차단 여부를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방심위 통신소위는 지난 한 달간 우울증 갤러리 내 자살유발 등 불법정보를 집중 모니터 한 결과 5건의 게시물에 시정요구를 했다며 불법 정보가 적어 접속차단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봤다. 방심위는 앞으로도 자살동반자를 모집하거나 자살을 적극적으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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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9일부터 2TV 뉴스 프로그램 확대
KBS가 2TV뉴스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KBS 2TV는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 6시에 종합 뉴스 프로그램 'KBS 뉴스6'을 새로 편성했다. KBS 1TV에서는 평일 오후 10시 50분께 'KBS 뉴스라인 W'를 신설해 국제 시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생방송 시사 토크쇼 '더 라이브'는 KBS 2TV에서 60분으로 확대 편성됐다. KBS는 "방송 시간을 늘려 그날의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2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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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사 대부분 뉴스레터 정기 발행
국내 주요 신문사들의 대부분이 각각 10~30여개의 뉴스레터를 정기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신문협회 조사에 따르면 5월 초 기준 전체 53개 신문협회 회원사 중 20개사에서 총 114개의 뉴스레터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많은 종류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신문은 조선일보(29개)였고, 중앙일보(18개), 한국경제(11개), 매일경제(10개), 한국일보(9개) 순이었다. 한겨레(7개), 동아일보(5개), 경향신문(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