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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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사장 후보 3명으로 압축 박성제·안형준·허태정
MBC 신임 사장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차기 대표이사 사장 공모에 지원한 13명 전원을 대상으로 면접평가를 실시해 박성제 현 MBC 사장과 안형준 MBC 기획조정본부 메가MBC추진단 소속 부장, 허태정 MBC 시사교양본부 콘텐츠협력센터 소속 국장 등 3인을 시민평가 대상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들 3인은 오는 2월18일 정책발표회에서 15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의 심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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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32년까지 하계·동계올림픽 독점중계
JTBC가 2032년까지 두 차례의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독점중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JTBC는 IOC로부터 2028년 하계올림픽과 2032년 하계올림픽 독점중계권을 획득했다. 또한 2026년 동계올림픽과 2030년 동계올림픽도 독점중계 한다. JTBC는 이 밖에 2026년과 2032년 유스올림픽 독점중계권도 따낸 것으로 밝혀졌다.과거 올림픽경기는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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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코바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47사에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47개사에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한다.방통위와 코바코는 2015년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해오고 있다.올해는 TV광고 31개사와 라디오광고 16개사 등 47개사에 모두 14억 4천만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기업이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중소기업은 TV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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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임금 평균 6%인상 보도국장 중간평가 도입돼
연합뉴스TV 노사가 올해 임금 평균 6% 인상과 보도국장 중간평가제 시행에 합의했다. 연합뉴스TV 노사는 또 철야수당 2만원 신설 ,대체휴일 보상 ,배우자 건강검진 확대 ,자본잠식을 벗어나는 시점 복지기금 설치 등에 합의했다. 이번 단협에서 다루지 못한 처우 개선 안건은 노사발전 TF를 구성해 장기 과제로 다루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보도국장 중간평가제 도입 시기도 따로 노사 합의를 거치기로 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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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장 공모에 13명 지원 박성제 현 MBC 사장도 지원
MBC 신임 대표이사 공모에 박성제 현 MBC 사장을 비롯해 모두 13명이 지원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진행한 MBC 차기 대표이사 공모 결과 총 1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강재형 MBC 아나운서국 소속 국장, 권순표 MBC 뉴스룸 선임기자실 소속 국장, 김석창 전 MBC 문화사업국장, 김원태 MBC 감사, 문호철 MBC 공영미디어국 심의팀 소속 부장, 박성제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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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임 TBS 대표이사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 임명
신임 TBS 대표이사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이 임명됐다. 서울시는 정태익 신임 대표이사를 오는 6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1991년 SBS에 라디오 PD로 입사해 라디오센터 CP, 라디오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직전까지 SBS 라디오센터 국장(제작위원)으로 재직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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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포털 뉴스제평위 법제화 알고리즘투명성위 법적기구화 추진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포털인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법제화하고 포털 알고리즘투명성위원회를 법적 기구로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방통위가 올해 추진할 업무계획을 보면 지난 2015년 네이버와 카카오가 설립해 자율적으로 운영 중인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법제화 하기 위해 설치‧구성 요건과 역할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미디어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기사 배열과 노출 기준을 검증하는 알고리즘투명성위원회도 법적 기구화한다. 공영방송의 공적책임을 강화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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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형광고, 신문기사와 안 구분돼 소비자에게 피해 입힐 우려있어
기사형 광고가 기사 형식을 띠고 있어 신문기사와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면서 소비자인 독자들이 이를 기사로 오인해 의도되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대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9명(89%)이 기사형 광고를 접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형 광고를 통해 자주 접하는 내용은 건강식품, 기능성 식음료(성기능, 다이어트 등)와 같은 식품·의료 분야가 94%로 가장 많고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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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서 시정권고 받은 매체 인터넷신문 전체의 87.ㅣ4% 차지
언론중재위원회가 지난 한 해 시정 권고한 기사를 내보낸 언론 매체 가운데 인터넷신문이 대다수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원회는 2022년 한 해 동안 법익 침해 우려가 큰 1,239건의 언론보도에 대해 시정권고 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건수를 기록한 2021년(1,291건)과 비슷한 수준이다. 시정권고를 받은 매체는 인터넷신문이 전체의 87.4%인 1,083건으으로 대다수를 차지 반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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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방통위 직접 감찰에 나서 유시춘 EBS 이사장 선임 과정 등 조사
대통령실이 최근 방송통신위원회를 직접 감찰하면서 방통위에 대한 압박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감찰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드릴 수 없다면서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직자 비위와 직무태만, 품위 위반을 방치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직무유기일 것이라며 방통위 감찰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번 감찰에서는 문재인정부에서 임명된 유시춘 EBS 이사장의 선임 과정이 적절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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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 과장에 이어 국장도 구속돼
2020년 TV조선 재승인 당시 심사위원들에게 심사 점수를 낮게 책정하도록 개입한 의혹을 받는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과장에 이어 국장도 구속됐다. 방통위 소속 차모 과장은 지난달 11일 먼저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양 아무개 전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을 구속했다. 판사는 양 전 국장이 도망의 우려가 있고, 증거인멸 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 양 국장은 현 단계에서 구속할 사유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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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때 신설된 팩트체크 플랫폼 '팩트체크넷', 3년 만에 해산 돼
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공동 출자해 세운 재단법인 팩트체크넷이 해산된다. 문재인정부 때 만들어진 팩트체크넷은 올해 정부 예산의 절반 이상이 삭감되면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해산되는 것이다. 시민참여형 팩트체크 플랫폼을 표방한 팩트체크넷은 2020년 말 출범해 언론인과 시민이 협업하는 오픈 플랫폼 방식으로 운영됐다. 2022년 말 기준으로 1785명의 시민팩트체커와 전문가가 참여해 413건의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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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충격·혐오감 준다며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여과 없이 소개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법정제재인 주의를 확정했다.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사람이 차량에 치이거나 밑에 깔리는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사고 상황을 스포츠 중계처럼 묘사해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했다며 심의위원 만장일치로 '주의'를 의결했다. 법정제재는 방송평가에 반영돼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 때 감점을 받는다. 한편,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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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야당의 공영방송지배구조 개선 법안 저지위해 여론전에 들어가
국민의힘이 본회의에 직접회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더불어민주당의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 법안에 대해 이를 저지하기 위한 여론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공영방송 개악법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박성중‧홍석준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서 홍 의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법은 공정성과 대표성, 이해관계자로부터의 독립성을 담보해야 하는데 민주노총과의 관계성, 수십 개 단체로 구성된 학계의 대표성, 시청자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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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재승인 의혹 관련 방통위 과장 구속 기소 돼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재승인 당시 심사위원들에게 심사 점수를 낮게 책정하도록 개입한 의혹을 받는 방송통신위원회 과장이 구속기소 됐다. 서울북부지검은 2020년 4월 TV조선 재승인 평가점수가 과락으로 조작된 사실을 방통위 상임위원들에게 보고하지 않고 조건부 재승인 의결을 하게 한 차모 전 방통위 방송지원정책과장을 공무집행방해죄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차모 씨 구속 기소 후에도 방통위의 TV조선 재승인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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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YTN 지분 매각 본격화로 YTN 민영화 앞당겨질 듯
한국마사회와 한전KDN 등 공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YTN지분 매각을 서두르고 있어 YTN 민영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마사회는 YTN주식을 시장에서 제값을 받기 위해 지분 21.43%를 보유한 한전KDN보다 먼저 매각하기 위해 매각 주관사 입찰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사회의 YTN 지분 매입가는 5,000원이다. YTN 주가는 3,000원대에 머무르다 한전KDN이 YTN 지분매각 계획을 발표한 지난해 9월 16일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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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광고시장 전달보다 소폭 증가 가구·학습지 제품 관련 광고 증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매달 조사하는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에서 2월은 101.4로 나타나 전 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 여부를 물어 응답 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을수록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매체별로는 온라인·모바일(102.1), 신문(101.9), 지상파TV(100.7)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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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코바코, 소상공인에 방송광고제작 송출비 지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3년도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는 소상공인 177개사에 총 15억 9천만원의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인과 소공인이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과 소상공인이 소재한 권역의 지역 지상파방송·케이블방송 등을 통한 광고 송출 비용의 90%까지 최대 9백만원 한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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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2021년 방송사업매출 3천4백79억원으로 종편 1위
TV조선이 2021년 방송사업 매출이 3천4백 79억원으로 종편 4사 가운데 가장 높은 방송사업매출을 기록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가 발표한 <종합편성사업자의 방송사업매출 추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종편 4사의 방송사업매출액은 1조 700억 원으로 5년 평균 10.1%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종편 방송사업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조선의 2021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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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아, 기사 오류 지적한 독자에 선물과 사장 편지 등 보낸다
대다수 신문사들이 일반 독자 의견수렴 창구를 적극 운영하지 않는 가운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기사 오류를 지적하는 독자에게 선물 등을 보내 주목받고 있다.조선일보는 독자 의견 가운데 오류를 지적한 경우 사례를 하고 신문 2면에 ‘바로잡습니다’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이를 비교적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동아일보 또한 지면 제작에 참고가 될 만한 의견, 기사 내용 중의 오류를 지적해주는 독자들에게 감사편지와 문화상품권을 보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