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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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국정과제 점검회의' 리허설 '돌발영상' 관계자 문책, 국장 교체
대통령 주재 ‘국정과제 점검회의’ 리허설 장면을 허가 없이 방송한 YTN이 관련 실무자들을 징계하고 보도제작국장을 교체했다. YTN은 자체 방송사고대책위원회 조사 결과 업무 과정에서 코리아풀의 화면 사용 금지 원칙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무자에 경고와 주의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돌발영상’을 담당하는 보도제작국장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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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년 하반기부터 격주 4.5일제 도입
MBC가 내년 하반기부터 격주 4.5일제를 도입한다. 격주 4.5일제는 한 달에 두 번,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후에 4시간씩 자기계발시간을 갖는 제도다. MBC 노사는 올해 기본임금을 올리지 않는 대신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임금협상 및 주 4.5일제 도입 협상을 마무리했다. MBC는 내년 상반기 내에 격주 4.5일제 도입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늦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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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언론사 10곳 중 방송사·포털 9곳 신문은 한곳
국민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는 언론사 10곳 가운데 9곳은 방송사와 인터넷포털이고 신문은 조선일보 한 곳만 이름을 올렸다.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 조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전국 만 19세 이상 5만8936명을 대상으로 한 2022 언론수용자 조사에 따르면 영향력 있는 언론사·매체사 상위 10위는 KBS가 33.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MBC 16.6% 네이버 13.1%, YTN 8.6%, JTBC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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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OTT 등으로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새해부터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적용 대상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까지 확대하고, 영화 관람료도 소득공제를 적용하기로 했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에미상 6개 부문 수상을 기록한 <오징어 게임>과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헤어질 결심> 등 한국문화(케이컬처) 확산의 핵심 자산인 영상콘텐츠의 제작과 활성화를 위한 세제 지원이 본격 확대돼는 것이다.내년 1월부터 온라인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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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새해 기업 광고집행 증가 할 것으로 전망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새해 1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가 102.8로 기업들의 광고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로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을수록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새해 1월 KAI 종합지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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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 사업체 계속 감소 인터넷 신문은 크게 증가
구독자 감소로 종이신문 사업체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반면 인터넷신문 사업체는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2 신문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실제 발행이 확인된 신문 사업체는 5,397개 사로 나타났다. 2020년(5,078개)과 비교했을 때 신문 사업체 수는 6.3%(319개) 늘어났다. 반면에 종이신문 사업체는 1,313개로 전년 대비 11.5% 감소 한데 비해 인터넷신문 사업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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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방송평가 기준에 환경·사회·투명경영 신설
방송통신위원회는 새해부터 방송평가 기준으로 방송사의 환경과 사회·투명경영 노력 항목을 신설해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방송평가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된 방송평가규칙에 따르면 방송사 환경과 사회·투명 경영 관련 이사회 보고와 환경경영 노력 항목에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10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해당 평가항목은 중앙지상파TV와 종합편성채널사용사업자에게 적용된다. 평가점수는 중앙지상파TV 700점 만점, 종합편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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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부패인식도 조사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은 '국회'-'언론'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부패한 집단으로 국회와 언론이 꼽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일반국민 1400명과 기업인 700명, 전문가 630명, 외국인 400명, 공무원 1400명을 대상으로한 부패인식도조사에서 11개 사회분야 집단 중 '정당·입법'이 가장 부패하다고 평가했다. 두 번째로 부패하다고 평가한 집단은 '언론'이다. 기업인과 공무원은 가장 부패한 집단으로 '언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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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방송산업 성장세 계속돼 OTT 영향력 증대될 듯
새해에도 방송산업 성장세가 지속되고 OTT 영향력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에 따르면 OTT는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작사의 협상력 강화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사업자의 2021년 매출을 보면 넷플릭스는 전년 대비 52.1% 증가한 6317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OTT 사업자의 매출은 증가하고 있지만, 영업손실 규모 역시 커지고 있다. 지난해 웨이브는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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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출국금지 새해 1월 22일까지 한 달 더 연장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과 채널A 재승인 심사와 관련해 점수를 조작한 정황이 있는 일부 심사위원들의 출국 금지 조치를 한 달 더 연장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종편 재승인을 심사한 일부 심사위원들에 대해 내년 1월22일까지 출국 금지 기한을 한 달 더 연장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9월23일부터 지난 22일까지 3개월 간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통상 출국 금지는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가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있을 때 내려진다. 출국 금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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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광고산업 규모 전년도 대비 8.6% 늘어난 18조9천원,
국내 광고산업이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광고산업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광고산업 규모는 전년 대비 8.6% 증가한 18조 9,219억 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광고대행업 7조 7,684억 원(6.2% 증가), 온라인광고대행업 4조 8,388억 원(7.6% 증가), 광고전문서비스업 3조 861억 원(7.7% 증가) 등의 순으로 광고 분야 6개 업종에서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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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사기자 대통령 전용기 탑승베제 관련 헌법소원 심판 청구
MBC가 자사기자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와 관련해 취재·보도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당했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MBC는 대통령실의 전용기 탑승 배제는 기자들의 기본권인 언론 자유의 핵심인 취재, 보도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언론 전체의 자유로운 보도를 위축시키고, 민주주의 사회의 근본 가치를 위협하는 위헌적인 공권력 행사로 보고 위헌확인을 구하는 심판을 청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MBC는 또기자들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이동수단일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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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서비스를 TV로 보는 이용자 늘고 있다
OTT 서비스를 TV 수상기로 보는 이용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국 4287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남녀 6708명을 방문 면접으로 조사한 ‘2022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OTT 이용률은 전년(69.5%) 대비 2.5%p 증가한 72%로 나타났다. 서비스 이용기기는 스마트폰(89.1%)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전년(92.2%) 대비 이용 비율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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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결혼지옥> 민원 쇄도 국밍의힘 신속심의 압박
출연자의 의붓딸 성추행 논란이 일고 있는 MBC <오은영의 리포트-결혼지옥>이 민원이 쇄도하면서 국민의힘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신속심의를 압박하고 있다. 방심위에 따르면 MBC 12원19일 방송분 <결혼지옥>과 관련한 시청자 민원은 현재 모두 3740건 접수됐다. 문제가 된 방송분에는 새 아버지가 7세 의붓딸의 엉덩이를 찌르거나 포옹하면서 놔주지 않는 등 강제로 신체 접촉을 하는 내용이 담겼다. MBC는 시청자의 항의가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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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뉴스공장' 문 닫고, 교통·음악방송만 남는다
출연금이 대폭 삭감된 TBS가 새해 1월 1일부터 <뉴스공장>을 포함한 출퇴근 시간대 시사프로그램을 모두 중단하고 교통·음악 방송을 대체 편성한다. TBS에 따르면 오는 1월 1일부터 <박성호 강지연의 9595쇼>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를 제외하고 외부 진행자가 맡아온 TBS 라디오 프로그램은 모두 문을 닫는다. TV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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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본부 분사 추진 스튜디오 체제로 전환할 듯
2020년 드라마 부문을 떼어내 스튜디오 체제로 전환한 SBS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예능본부 분사도 추진하고 있다. SBS는 지난 9월경부터 세 차례 공청회를 열고 예능본부 분사 계획안을 설명했다. SBS 노사 모두 분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꺼리고 있지만, 스튜디오S 모델과 유사한 형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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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사상 최대의 임금 인상 기본급 인상률 6.8% 연말 성과급은 270%
한국경제 노사가 사상 최대 규모의 임금·성과급 인상에 합의했다. 한국경제 노사는 새해 임금을 기본급 기준으로 6.8% 인상하는데 합의했다. 한국경제 임금협약 사상 최대 인상률이다. 이번 인상으로 인해 연봉월액(매달 25일 입금되는 돈)이 연차에 따라 5.1~11.3% 오를 것으로 보인다. 연말 성과급은 사상 최고치인 270%다. 지난해보다 100%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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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지원금 50억 삭감된 278억 6천만원
정부가 연합뉴스에 지급해온 국가기간통신사 지원금이 전례 없이 큰 폭으로 삭감됐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국가기간통신사 지원’ 예산은 올해(328억 원)보다 49억 4000만 원(15.1%) 줄어든 278억 4000만 원으로 확정됐다. 앞서 소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연합뉴스 지원금을 올해와 같은 328억 원으로 책정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했으나 50억 원가량 감액됐다. 역대 최대 삭감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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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요방송사에 공문 패널 구성에 공정성 준수 요청
국민의힘이 주요 방송사 토론 프로그램 패널 구성에 공정성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한 방송법을 위반한 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정진석 비대위원장 명의로 각 주요 방송사에 '패널 구성 시 공정성 준수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KBS 등 12개 주요방송사에 보냈다. 국민의힘은 이 공문에서 시사·보도 프로그램 제작 시 구성의 공정성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며 특히 패널 구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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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새해 예산 2607억원 팩트체크넷 사업 큰폭 삭감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통신위원회 새해 예산안이 2607억원으로 당초 정부안 보다 늘었으나 팩트체크예산은 올해보다 65%가 줄었다. 방통위 새해 예산안은 올해 예산보다 46억원(1.8%) 그리고 정부안보다는52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방통위 새해 예산안에서 팩트체크 활성화를 위해 편성된 ‘인터넷 환경의 신뢰도 기반조상’ 사업 예산은 올해 17억 4000만원보다 11억 3000만원이 줄어든 6억 1000만원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