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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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는 홈쇼핑 과장광고 방미심위, NS홈쇼핑 제재
홈쇼핑 방송들이 도를 넘는 과장광고를 했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방미심위는 전체 회의에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면 머리가 자라날 수 있는 것처럼 방송한 NS홈쇼핑 <살롱 드 마스터 쓕쓕 헤어세럼> 판매방송에 법정 제재 주의를 확정했다. NS홈쇼핑 쇼호스트는 지난해 6월 방송에서 머리에서 뻗어나가는 손동작을 하며 “정말 슉슉이다”, “젊은 분들 머리 심은 분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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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 상반기 수신료 수입 전년대비 278억 늘었다.
2026년도 KBS 상반기 수신료 수입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KBS의 2026년 상반기 수신료 수입 현황에 따르면 1월 541억 원, 2월 552억 원, 3월 570억 원, 4월 58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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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법 시행으로 방미심위 역할 확대돼 차별·혐오 표현 '불법' 명문
개정 정보통신망법(망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불법 및 유해 정보를 심의·차단하는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역할이 확대됐다. 차별·혐오 표현이 망법상 ‘불법 정보’로 명문화되며 심의 대상이 명확해졌고, 플랫폼의 불법·허위조작정보 조치와 관련한 분쟁조정 기능이 새로 부여됐다. 개정 망법 시행으로 차별 및 증오심을 조장하는 표현이 불법 정보로 새롭게 포함됐다. 망법 제44조 7 제1항은 ‘인종·국가·지역·성별·장애·연령·사회적 신분·소득수준·재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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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생중계 회의 중 즉석 설문 언론에서 우려의 목소리 나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 회의 도중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해 ‘즉석 설문’을 진행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언론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생중계 도중에 부동산 보유세 부과 기준과 관련해 초고가 주택에 차별적으로 부담을 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 1번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2번을 남겨달라고 했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대부분의 댓글이 1번이라고 보고하자 이 대통령은 얼마정도를 초고가 주택으로 분류해야 하는지도 물어보자며 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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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유튜브 광고보다 효과 좋아 광고 신뢰도·효과성은 유튜브 앞서
TV 광고가 신뢰도·효과성 측면에서 유튜브·인터넷 광고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문·잡지광고는 이용률·집중도·구매 경험 측면에서 낮은 평가를 기록하며 광고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여론조사관인 엠브레인리서치에 의뢰해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한 매체이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TV는 유튜브 광고·포털·SNS 등 주요 온라인 광고매체보다 이용 시간은 적지만 광고 효과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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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캠프 논란’ 오태규 방문진 이사 후보 방미통위, 자동임명 인정 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법정 결격사유로 임명이 보류된 오태규 방송문화지흥회 이사 후보자를 기한이 지나면 자동 임명되는 법 조항에 따라 임명을 인정했다. 방미통위는 이 대통령의 대선 캠프 활동 이력 의혹으로 임명 의결이 보류됐던 오태규 방문진 이사 후보자에 대해 추후 결격사유가 확인되면 당연퇴직 처리하기로 했다. 방미통위는 전체회의에서 공영방송 이사 추천자의 결격사유를 법정기간(추천 후 2주) 내에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했을 때 자동임명되는 개정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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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4명 등 주가조작 일당 검찰에 기소돼 1800건 기사 이용, 85억6천만 원 부당 이익
최근 현직 기자 4명이 포함된 주가조작 일당이 선행매매로 85억6천만원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2025년 6월까지 4년8개월간 1800여 건의 기사를 이용해 85억60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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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북중미 월드컵 90경기 중 75경기 시청률 JTBC 앞서
KBS가 북중미 월드컵 동일 중계 경기 90개 중 75개 경기에서 JTBC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는 보도자료에서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 남현종 캐스터가 생중계한 결승전은 새벽 시간대였음에도 내셔널 시청률 3.9%로 JTBC를 제쳤다고 전한 뒤 특히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세 경기 모두 KBS가 시청률 1위에 올라 JTBC에 확고한 우위를 점했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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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단비뉴스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서 인증 승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이 운영하는 비영리 독립언론 단비뉴스가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FCN)의 인증기관(signatory)으로 공식 승인됐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단비뉴스가 IFCN 공식 인증기관이 됐다고 밝혔다. 2015년 출범한 IFCN은 전 세계 팩트체크 기관 최대의 연대체로, 2016년부터 원칙 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해왔다. 인증기관은 현재 세계 72개국 145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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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회 과방위에 배정돼 국회 하반기 원 구성 마쳐
윤석열 정부 2인 체제의 방송통신위원장인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배정됐다. 국회가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국회 본회의에서 과방위 국민의힘 몫 6인은 △조경태(6선) △최형두(재선) △김장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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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이동재 명예훼손' 유튜브 영상 접속 차단돼
언론인 김어준씨가 전 채널A 기자인 이동재씨(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최근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씨에 대한 허위 내용이 포함된 유튜브 영상 2편이 접속 차단됐다. 이씨가 일명 ‘가짜뉴스 퇴치법’이라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망법) 시행령에 따라 유튜브에 해당 영상들을 신고했고, 2주 만에 유튜브가 차단 조치를 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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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갤럭시Z8 지원금 약속 과도한 지원금·경품 등 주의 당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삼성전자 ‘갤럭시Z8 시리즈’ 출시에 따른 사전 예약을 앞두고 일부 휴대폰 유통점들의 과도한 지원금 약속 과장광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는 8월 7일 출시할 ‘갤럭시Z8 시리즈’에 앞서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데 일부 휴대폰 대리점 및 판매점 등 유통점에서 과도한 지원금과 경품 제공 등에 대한 과장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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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허위조작정보 여론 왜곡 단호한 대응 보여줄 필요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홍보수석으로부터 허위조작정보 대응 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 및 주요 경과에 대해 보고받고 시행 초기인 만큼 허위조작정보로 여론을 왜곡하는 사례에 관계 기관이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부터 허위·조작 정보를 고의로 유통한 언론·유튜버 등에 손해액의 최대 5배에 해당하는 배상을 청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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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방통위 표적감사 받아 쓴 언론사에 3배 정정보도 요구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윤석열 정권 방송통신위원회의 부당한 팩트체크넷 감사 결과를 받아 쓴 언론사에 원 보도의 '3배 이상' 분량의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권오현 빠띠 이사장은 기자회견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직권 재심의를 통해 빠띠에 부과한 7억여 원 상당의 보조금 환수·제재부가금 처분을 취소했다며 윤석열 정권 방통위의 일방적 감사 결과를 전달한 언론들은 당시보다 적어도 3배를 넘어서는 분량으로 보도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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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된 망법 제반 규정 미완, 혼란은 가중 손배 청구 중간판결 각하 대법원 규칙 없어
불법·허위조작정보의 유통을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망법)이 시행된 지 20여일이 지났으나 개정 법을 둘러싼 오해와 혼란은 잦아들지 않고, 법 시행에 수반돼야 할 관련 규칙 제·개정도 완료되지 않아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개정 망법은 불법·허위조작정보로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액의 최대 5배를 배상하는 가중 손해배상 청구 규정을 신설하면서 이를 남용하는 것을 막기 위한 특칙을 두었다. 손해배상 청구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당한 비판과 감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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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워크아웃으로 계열사 각자도생 공식화
중앙일보의 워크아웃 개시는 그룹 계열사의 각자도생이 공식화한 것으로 보인다. 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주요 4개 계열사의 법정관리 절차가 시작됐고, 자율구조조정 프로그램(ARS)이 수용된 JTBC는 일단 회생절차 개시가 이달 30일까지 보류되면서 채권단과 자율 채무 구조조정 협의를 진행 중이다. ‘경영권 매각’까지 포함한 중앙일보와는 예견되는 노선이 명확히 다르다. 중앙일보·JTBC 통합 노조도 이러한 연장선에서 최근 노조를 분리하는 절차를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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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한겨레· MBC 유튜브 <뉴스공장>과 편향성 비슷했다
진보 경향의 경향신문과 한겨레 등 신문사와 MBC 유튜브 채널이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등 진보 유튜브 채널과 비슷한 여권에 편향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에 신하나씨의 <유튜브 정치시사채널 이용자의 선택적 노출, 정치적 태도 극화에 대한 뉴스 리터러시의 역할>에 관한 논문이 실렸다.21대 대선 투표 직전인 2025년 5월26일부터 5월30일까지 5일간 이재명 후보, 김문수 후보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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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 '위기관리 시스템' 돌입
KBS가 올해 100억 원대의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했다.KBS는 보도자료에서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며 본사는 물론 계열사도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KBS는 전사적인 '재무위험관리'를 통해 예산 긴축과 수익 확대에 나서게 된다고 했다.박장범 KBS 사장은 올해 적자 폭이 지난해에 비해 줄었지만 안심 할 상황이 아니며 KBS가 IMF와 '수신료 분리 징수' 등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끊임없는 구조 개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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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법, 공영방송 이사 결격사유 검증 무력화해
개정된 방송3법이 공영방송 이사 결격사유 검증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조항이들어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개정된 '방송3법'은 '공영방송 이사 추천 14일 경과 하면 자동 임명 된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법 개정 이전보다 결격사유를 검증할 시간이 크게 줄어든 데다 검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임명이 이뤄지도록 제도가 설계된 것이다. 이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결격사유 논란을 빚는 더불어민주당 추천 오태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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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 15명 중 8명만 임명되면서 8월 중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구성에 관심 쏠려
KBS가 다른 공영방송사와는 달리 이사 정원 15명 중 8명만 임명되면서 8월 중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구성돼 사장을 선출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공영방송사는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노사 동수 편성위원회를 운영해야 하나 KBS 사측은 일부 노동조합에 의해 종사자대표 선출 절차와 편성위원회 종사자 위원들의 적법성 등에 관한 가처분이 신청됐다.법원 판단을 기다려 편성위 종사자 대표의 적법성을 확인한 후 편성위원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