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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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 <포모 현상> 노린 신문광고 허위·과장광고 늘고 있다
촤근 주가가 수직 투자를 놓친 투자자들 사이에 <포모 현상>이 팽배하자이들의 심리를 노린 신문 광고들이 늘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조선일보 5월1일자 「실 투자금 7천만원 ㅇ궐세 180만원.. 최고의 수익률 16%」 등의 광고에 주의 조처했다. 신문윤리위는 또 중앙일보 5월7일자 10면 『모든 암세포가 사라졌다 책 발간 기념, 크라운드 투자자 모집, 투자금액 환급년 고정 수익률 35% 매월 5년간 지급』 등에 주의 징계했다. 이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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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부적절한 발언 그대로 제목에 달면 제재받게 된다
신문기사에 정치인들의 부적절한 발언을 그대로 제목에 인용하면 제재를 받게 된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딱 가리 등 비속어와 유행어, 외래어 등 정치인들의 부적절한 발언을 기사 제목에 그대로 인용한 일부 일간 신문과 온라인 신문에 주의 조처했다. 일간신문인 지역신문 남도일보는 지난 5월 6일자 5면 기사에 공무원 비하 발언을 보도 하면서 딱 가리라는 표현을 그대로 제목에 옮겨 써 주의를 받았다. 대구 매일신문은 지난 4월 8일자 4면에 추경호 의원이 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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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역뉴스 자막도 AI 동기화 기술 적용
수작업으로 만들던 KBS 지역뉴스 자막을 AI 기술을 활용한 AI 동기화 기술로 만들 수 있게 돼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KBS는 본사 뉴스와 영문 뉴스에 이어 지역뉴스에도 AI 자막 동기화 기술을 확대 적용했다. AI 자막 동기화 기술은 먼저 AI가 영상의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를 자동 추출하고 기존 자막과 대조·정렬하면서 동기를 맞추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사람이 일일이 자막을 동기화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AI 기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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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노사, 급식보조비 18만원 인상 시간외실비 10% 인상 등 임금협상 체결
KBS가 KBS같이노조와 KBS노동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등 3개 노조와 2025년도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금협상에서는 급식보조비 18만원 인상 및 시간외실비 10% 인상, 연차 중 7일은 사용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복수 노조 체제에 과반 노조가 없는 KBS에선 지난해부터 교섭창구 단일화 없이 각 노조가 사측과 개별 교섭을 하고 있다. 이승철 언론노조 KBS본부장은 급식보조비는 일반직과 비일반직 구분 없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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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 시청 16.6%가 네이버 치지직으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네이버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시청한 응답자가 1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칙지직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을 본 응답자는16.6%로, 올해 2월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시청(8.6%)과 비교해 8%p 상승했다. 집에서 TV를 통해 월드컵을 실시간으로 봤다고 답한 응답자는 47.1%, 공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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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이동재 명예훼손 인정 벌금 2000만 원 선고 받아
법원이 방송인 김어준 씨에게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을 한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어준씨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범행 횟수가 적지 않고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어준 씨는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유튜브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에서 이 전 기자가 수감 중인 이철 전 신라젠 대표에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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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연기자. 예능인, 가수 온라인 시청자 투표로 선정
한국 방송협회는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연기자(남·여)와 최우수 예능인(남·여), 최우수 가수를 7월 16일부터 8월 5일 자정까지 투표 플랫폼 아이돌챔프를 통해 온라인 시청자 투표로 선정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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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JTBC 유동성 위기와 관련 방송영상업계 피해 사례 신고받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JTBC의 유동성 위기와 관련해 방송영상업계의 제작비 미지급 등 피해 사례를 접수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문체부는 또 방송영상업계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도 제작 지원 예산과 업계를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김윤지 콘진원장은 JTBC와 외주 거래 관계에 있는 주요 독립제작사 대표와 방송영산업계 유관 협회 관계자들과 실효성 있는 정부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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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구성원 모두 AI 업무 활용 AI포털 <카이로스> 전격 조입
KBS가 구성원 누구나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하는 1인 1 AI 시대를 열었다. AI 포털 <카이로스>는 방송제작 노하우와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것인데 단순한 AI를 넘어 KBS 업무 환경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플랫폼으로 공영방송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기반이 될 예정이다. <카이로스> 고대 그리스어로 기회의 시간, 결정적 순간을 뜻한다. 카이로스의 큰 특징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업무 지원이다. 기자가 취재 전 보도자료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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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주 언론중재위원장.시사 유튜브 채널도 언론중재법 대상 포함하는 법안을 발의
최완주 언론중재위원장은 실질적으로 언론의 역할을 하고 영향력이 상당한 유튜브 채널들은 중재법 조정 대상에 포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몇 달 전 여당에서 언론사로 등록되지 않은 시사 유튜브 채널도 언론중재법 대상으로 포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급증하는 인터넷 신문으로 인한 사회문제와 관련 문화관광부의 현행 등록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 위원장은 등록제를 하더라도 요건을 엄격하게 해서 등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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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처벌법 후속 조치로 규제 대상 번복 등 ‘땜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허위조작정보를 유통한 언론과 유튜버 등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직후 ‘번복’과 ‘땜질’이 이어지고 있다. 방미통위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면서 설명자료와 해명자료, 출입기자 브리핑 등을 통해 연일 홍보전에 나섰다. 방미통위는 지난 6일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 설명자료 및 오해 바로잡기’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이어 지난 7일에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검열'이라는 온라인 게시물은 사실이 아닙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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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정부 광고 인쇄 비중 20% 이하로 내려가
이재명 정부 1년간 정부 광고에서 인쇄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20% 이하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등 인쇄매체 광고를 줄이겠다는 이이재명 정부의 기조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 통합지원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6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1년간 매체별 정부광고 집행 현황에서 인쇄 광고 금액은 2696억1700만 원으로 전체의 19.8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인터넷 광고는 4405억300만 원(32.38%), 방송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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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위원회 관련 보도 '셀프 심의' 안 한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다룬 방송보도에 대해서는 자체 심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서 류희림 위원장 체제 방심위(방미심위 전신)는 위원회 비판 보도에 대해 공정성 위반을 이유로 중징계를 내려 ‘입틀막 제재’라는 비판을 받았다. 방미심의는 전체회의에서 방송사가 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하더라도 해당 보도를 심의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방미심위는 이를 대신해 보도·해명자료 배포 및 언론중재위원회 구제 절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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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국회 계류 중인 언론자유 위축하는 정부 광고법과 언론중재법 개정안 폐기 촉구
한국신문협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정부광고법)’ 개정안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편집권을 침해할 우려가 크다며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발의한 정부광고법 개정안은 정보통신망법상 가중 손해배상 인용 판결, 형법상 명예훼손죄 유죄 판결이 확정된 언론사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년 이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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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창간 80년 <독자 추억 공모전> 독자들의 추억을 찾는 참여형 프로젝트
1946년 창간해 올해로 80주년을 맞은 부산일보가 독자들의 추억을 찾는 공모전에 나섰다. <독자 추억 공모전>은 부산·울산·경남 지역민과 함께 지난 80년의 기록을 되짚어보고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15일부 터 시작한 공모전엔 시민들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한 시민은 30년 전 임산부 기체조 교실에 아내와 함께 갔다가 찍힌 사진이 실린 신문 스크랩을 또 다른 시민은 부산일보 독자 투고란에 글을 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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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시청자가 만든 드라마, 다큐메터리 등 방송영상 공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시청자가 직접 만든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방송영상 작품이 공개 모집한다.방미통위와 시청자 미디어재단은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방송 작품을 모집하는 2026 시청자 미디어 대상 방송영상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6일부 터 9월 7일까지 두 달여 간 접수가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에 시상하는 ‘작품상’ 부문과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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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튜브 정부 광고 매일신문 1위 일반 정부 광고 1위는 SBS 144억대
매일신문이 올해 1~5월 언론사 유튜브 채널 중 정부 광고를 가장 많이 받은 곳으로 나타났다. 매일신문 유튜브는 올해 들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2억3200만 원의 협찬 광고비를 받으며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올해 1~5월 정부 광고를 가장 많이 받은 언론사 유튜브 채널은 매일신문에 이어, SBS STORY(1억8000만 원), YTN Korean(9075만 원) 순이었다. 단일 채널이 아닌 계열사로 넓히면 SB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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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독자적 AI 업무 플랫폼 개발 팩트체크 등 실무 맞춤형 AI 지원
KBS가 독자적 AI 포털 <카이로스>를 만들어 공개했다. KBS는 보도자료에서 <카이로스>의 가장 대표적 기능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업무 챗봇이라며 기자들이 취재 전 보도자료나 관련 내용 정보를 업무 챗봇에 입력하면 KBS의 취재 가이드라인에 맞춰 핵심 내용과 쟁점을 찾아내고, 팩트체크가 필요한 지점과 추가로 검색해야 할 데이터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BS는 PD가 인터뷰 진행 전, 관련 지식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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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장애인 방송, 평일 오후 7~11시 주말·공휴일 편성 확대 노력 의무 부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모든 방송사업자에 평일과 주말·공휴일 주 시청 시간대에도 장애인 방송을 할 수 있는 장애인 방송 편성 확대 노력 의무를 부과했다. 방미통위 확정한 장애인 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 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 개정안에 따르면 모든 방송사업자에 평일 오후 7∼11시와 주말·공휴일 오후 6∼11시 주 시청 시간대에 장애인 방송 편성 확대 노력 의무를 부과했다. 이 공시 개정안은 또 장애인 방송 보장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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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선심위 제재받은 언론사 기사 특정 후보 반복적으로 다뤄 형평성 위반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기사심의위원회(선심위)에서 제재받은 언론사 기사의 대부분이 특정 후보자에 관한 기사나 공약을 반복적으로 실어 후보자 간 형평성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언론중재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지방선거 선심위는 지난 2월 2일부 터 7월 3일까지 지방선거와 관련해 신문, 잡지 등 정기간행물 및 뉴스 통신에 게재된 선거기사의 공정성 여부를 심의했다. 심의 결과 선심위는 공정 보도 의무를 위반하여 유권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