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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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고(故)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진상규명 지켜보겠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고(故)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과 관련한 진상규명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전체회의에서 고(故)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사건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직장 내 괴롭힘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폭력이라며 발생 장소가 공영방송사란 사실은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방문진 이사 선임 효력 정지 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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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올해 상반기에 주간 간행물 심의 체계 도입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올해 주간 간행물까지 심의를 확대하기로 하고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신문윤리위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올해 상반기 중 주간 간행물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문화관광체육부에 등록된 주간 간행물은 3,256개 종류로 이 가운데 1,856개 종류는 전국적으로 배포되고 있다. 특히 경제·시사 주간지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분석과 평가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영향력이 크다.그러나 주간 간행물에 대한 심의 체계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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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국내 미디어 최초로 AI 미디어 시대 연다
조선일보가 국내 미디어업계 최초로 신문과 디지털 뉴스 제작·서비스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조선일보는 국내 대표 AI 기업 업스테이지와 손을 잡고 올해 말 까지 기사작성과 교열·번역·검색·팩트체크 등 다양한 미디어 AI 개발해 활용할 계획이다. 조선일보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뉴스를 더 정확하게, 더 빨리, 더 널리 알리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밝혔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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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CJ온스타일)과 케이블 TV 3사 간 홈쇼핑 송출수수료 갈등 원만히 합의돼
CJ ENM과 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딜라이브, 아름방송, 씨씨에스충북방송) 간 에 갈등을 빚어 송출 중단까지 갔던 송출수수료 문제가 해결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CJ ENM과 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작년 1월부터 홈쇼핑 방송채널 사용계약(송출수수료 계약) 협상을 진행하였으나, 송출수수료 대가 수준 등에 대한 입장 차이가 커 협상을 중단되기도 했으나 방송, 법률, 경영·경제, 회계 분야 전문가로 대가검증 협의체를 만들어 송출수수료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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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5년 이상된 MC 일괄 교체에 KBS PD협회, 일방적 지시로 철회하라
KBS 사측이 일방적으로 교양프로그램 진행 경력 5년 이상인 MC 일괄 교체를 지시하자 해당프로그램 PD는 물론 KBS PD 협회도 반발하고 나섰다. KBS 사측이 바꾸려는 진행자가 5년 이상인 프로그램은 <아침마당> <6시 내고향> <TV쇼 진품명품> 등 KBS 대표 교양 프로그램들이다. KBS 사측은 오는 3월 3일 공사창립일에 맞춰 젊은 진행자로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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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년 연속 적자예산 편성 올해도 적자예산 764억 원
KBS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자예산을 편성했다. KBS 이사회에서 의결된 KBS 2025년도 종합예산은 비용예산 1조4131억원, 수입예산은 1조3367억원으로 764억원의 적자예산이 편성됐다. 지난해 KBS 예산안은 1431억원 적자예산이었다. KBS는 올해 예산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였지만, 올해도 수입보다 비용 증가가 더 클 거로 전망된다며 갈수록 불확실성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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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난해 이달의 기자상 5회 수상 등 가장 많이 받아
KBS가 지난해 이달의 기자상을 가장 많이 받은 언론사로 나타났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KBS는 2024년도 이달의 기자상으로 <길에서 여자가 살았다>, <구멍 뚫린 과적단속시스템 고발> 등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만 3편, 취재보도1부문과 2부문에서 각 1편씩 총 5개의 상을 수상해 언론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일보, MBC가 4편, 경인일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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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부부 폭언, 성관계 문제 방송에 그대로 노출한 JTBC 중징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부부간의 폭언과 성관계 문제를 그대로 노출하는 등 지나치게 선정적인 방송을 한 JTBC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JTBC의 <이혼 숙려 캠프>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JTBC의 지난해 4월 방송분과 5월 방송분에서는 일반인 남편이 음주 상태에서 아내에게 폭언을 하고(4월4일), 신체적으로 접근하며 성관계를 요구하고(5월9일), 산부인과 전문의가 제가 남성호르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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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됐던 KBS 연구동 재건축될 듯 4천 260여평에 AI방송센터 건립
박장법 KBS사장 취임 이후 그동안 중단됐던 KBS 연구동이 재건축될 것으로 보인다. KBS 미래비전추진단은 KBS본사 연구동 일대 재건축 필요성을 제시했다. 미래비전추진단 검토결과 연구동 4천260평 부지에 가칭 AI 방송센터를 건립해 본사의 공간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낙후된 방송제작 환경을 개선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연구동은 1977년 준공 이후 50여년 가까이 지난 본사건물 가운데 가장 낡아 미관상 좋지 않은데다 본사 건물도 고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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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다루는 기자들 청소년 위한 기후·환경 책 만들어
기후·환경을 다루는 기자 10명이 청소년을 위한 기후·환경 책을 만들었다. ‘그린펜’이라는 모임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기자 10명은 취재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달라진 환경과 기후변화 문제에 관심을 갖자 지구를 오염시킨 기성세대인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같이 공동으로 책을 집필한 것이다. 기자들이 쓴 <뉴스로 키우는 기후 환경 지능>이란 이 책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뉴스에서 나온 기후·환경 관련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설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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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발달장애인 맞춤형 미디어 영상 콘텐츠 제작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발달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발달장애인용 미디어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했다. 이 영상 콘텐츠는 학령기, 성인기 및 중·노년기, 공통 생애주기 등 총 30편으로 구성됐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해당 콘텐츠는 전국 141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 제공 돼 발달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 할 계획이고 육아방송 등 공익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령기 콘텐츠는 교육, 안전,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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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 시정권고 중, ‘장애 부정적 비유’ 등 차별금지 위반 가장 많아
언론중재위원회가 지난해 시정 권고를 내린 언론 보도 가운데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다루는 등의 차별금지 위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가 2024년 언론 보도에 내린 시정권고는 모두 942건으로 침해 유형별로는 차별 금지 기준 위반이 전체 25.6%(241건)로 가장 많았다. 자살 보도 기준 위반이 24%(226건), 기사형 광고 17.1%(161건), 사생활 보호 관련 13.9%(131건), 범죄 사건 보도 6.6%(62건), 신고자 보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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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 급변하는 언론환경 대응 언론분쟁 해결 연구센터 설치 운영
언론중재위원회가 언론분쟁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처 내에 연구센터를 설치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언론중재위는 최근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 대응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언론분쟁 연구를 수행하고자 연구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연구센터는 기존 연구교육본부 연구팀을 확대 · 개편해 설치되며 향후 언론법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보고서 작성과 학술세미나 개최 및 연구용역 사업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오는 3월부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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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이진숙 위원장 복귀로 2인 체재 됐으나 심의·의결된 안건 놓고 실효성 논란일 듯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헌재 결정으로 업무에 복귀하면서 방통위가 이 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 2인 체제가 돼 전체 회의 소집과 심의·의결이 가능해졌다. 이 원장은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들에 대한 TV수신료 면제와 위치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사업자에 대해 행정처분 등 2개 안건을 의결하면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방통위는 이 위원장이 취임 사흘만에 국회 탄핵 소추로 직무가 정지되어 5개월 넘게 김태규 부위원장 홀로 남아 아무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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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올해 미디어 콘텐츠 분야 저금리융자 등 1조원대 금융지원
문화관광체육부는 올해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1조원대의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약 700억 원 대의 제작지원금도 조속히 집행하기로 했다. 유인촌 문체부장관은 국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치열한 세계 경쟁의 무대에 선 콘텐츠 제작사와 토종 플랫폼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면서 가장 먼저 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서 미디어 콘텐츠 미디어 분야 펀드와 문화산업보증·이차보전, 저금리 융자 등으로 1조원 대의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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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뉴스이용률, 꾸준한 하락세로 인터넷과 같은 수준인 72.2% 기록
TV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그동안 꾸준히 하락하면서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한 뉴스 이용률과 같은 비율을 기록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한국갤롭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여 6천여명을 대면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2024 언론수용자 조사>에 따르면 미디어별 뉴스 이용률은 텔레비전과 인터넷이 각각 72.2%로 나타났다. 최상위를 유지해 온 TV 뉴스 이용률은 그동안 꾸준한 하락세를 이어오다 처음으로 인터넷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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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 202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선심위 출범시켜
언론중재위원회가 202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4월 2일 실시)를 위한 선거기사심의위원회(선심위)을 구성해 출범시켰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보도의 공정성 심의를 위해 설치·운영되는 선심위는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언론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 및 시민단체 등이 추천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선심위는 심의위원장으로 박홍래 위원(법무법인 동인 파트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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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충돌 장면 노출한 MBC에 법정제재인 ‘주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제주항공 참사 당시 사고 장면을 노출한 MBC에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MBC와 같이 중징계가 예고됐던 JTBC는 사과방송을 별도로 한 것이 확인돼 행정지도가 의결됐다. MBC는 지난해 12월29일 오전 10시경 참사 관련 뉴스특보를 시작하며 제보로 들어온 참사 영상을 그대로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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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직장 내 괴롭힘 진상조사위 발족
MBC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사건에 대해 진상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를 발족했다. MBC는 고인 사망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업을 진상조사위원회를 발족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에는 법무법인 혜명의 채양희 변호사가, 외부 위원으로는 법무법인 바른의 정인진 변호사가 위촉됐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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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상되는 신문산업 규모 전세계의 3.5%인 3조 8천800원
올해 우리나라 신문산업 규모는 3조8793억 6천5600만원으로 이는 전 세계 신문산업의3.5%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5 언론산업 성장 추세와 주요 이슈 전망에 따르면 올해 국내 신문산업 규모는 지면 광고 수익이 42.2%로 가장 높고, 지면 구독 수익(35.1%), 디지털 광고수익(17.2%), 디지털 구독수익(5.4%)이 뒤를 이을 전망이다. 특히 한국의 디지털 신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6.6% 성장한 8천732억 천 5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