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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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MBC보도, 중립 지키지 않아 언론노조 MBC본부, 민실위 보고서 발행
MBC의 6·3 지방선거 보도가 중립을 지키지 못했다는 내부 비판 보고서가 나왔다. 엄격한 객관성이 요구되는 선거 기간에 여권에 편향적인 보도가 지속됐다는 것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는 <기본 저버린 선거 보도, 이대로는 안 된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서울 포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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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광고효과 유발한 MBC SPORTS 성적수치심 유발한 KBS JOY에 법정제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부적절한 광고효가를 유발한 MBC SPORTS와 성적수치심 유발한 KBS JOYD에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MBC SPORTS는 프로야구 중계방송 과정에서 전직 야구선수인 해설자가 운영하는 햄버거 가게의 영업장소와 상호명을 반복적으로 노출하거나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광고효과를 유발해 주의를 받았다. KBS Joy<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출연자가 자신의 강한 성욕으로 인한 연애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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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대법원서 확정된 기업가 전과 보도한 KBS기자들 재판소원사건 심리한다
헌법재판소가 기업가의 전과 보도로 손해배상 확정판결 받은 KBS 기자들의 재판소원 사건을 심리한다. 헌재는 KBS 기자 2명이 대법원판결을 취소해달라고 제기한 재판소원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 KBS 기자들은 2023년 6월과 9월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한주희 전 바디프랜드 회장 의혹을 전하면서 과거 고위공직자를 상대로 부적절한 로비를 했다는 내용과 사기 전과 이력을 보도했다. 한 전 회장은 TV 뉴스와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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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몫 공영방송 이사 추천 기한 안 지켜 빨라야 9월 중 지배구조 개편 가능할 듯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KBS 등이 6월26일까지인 공영방송 이사 추천 기한을 지키지 않으면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공영방송 사장 선임 등 지배구조 개편 등이 차질을 빚고 있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에 따라 방미통위가 지정한 학계와 변호사단체, MBC, EBS 등은 공영방송 이사를 추천했으나 여야와 KBS는 방미통위가 6월26일까지 추천 완료를 요청했는데도 기한을 지키지 않았다. 특히 공영방송 이사 추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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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불참자에게 불이익 준 전 MBC 경영진 2심도 벌금형
MBC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일부 기자들에게 인사 불이익을 줘 기소된 최승호 전 MBC 사장이 2심도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노동조합법 위반(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기소된 최 전 사장에게 1심과 같은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박성제 당시 취재센터장(전 MB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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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자금 경색 일시적 현상 법정관리 중인 계열사와 선 그어
중앙일보는 자사의 자금 경색은 계열사 리스크 전이로 인한 일시적 현상임을 강조했다.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에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신청한 중앙일보는 입장문에서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채권은행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실효성 있는 방안을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다른 중앙그룹 계열사들과 경영적으로 분리된 독립 법인이라며 이번 워크아웃 신청은 자사를 믿고 지지해 주신 채권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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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월드컵 대회 모든 경기 중계 국내에 예정대로 중계될 것이라 밝혀
대한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모든 경기는 국내에 예정대로 중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협회장이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통화에서 FIFA로부터 모든 경기를 한국의 중계방송사가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JTBC 측도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앞서 일본 TBS는 FIFA 관계자로부터 JTBC가 FIFA에 방송 중계권료 일부를 지급하지 않은 사실 확인돼 기한 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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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JTBC 채무 불이행 선언에 국민 시청권 보장·종사자 보호 당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JBC 대표자를 불러 국민 시청권 보장과 외주제작 등 프리랜서 종사자 보호를 당부했다. 방미통위는 전진배 JTBC 대표이사 등에 대한 의견청취로 북중미 월드컵 중계 중계와 방송 운영 대책 등을 점검했다. 방미통위는 JTBC에 정규직 종사자와 달리 법적 보호가 취약할 수 있는 외주제작 등 관련 파견직 및 프리랜서 종사자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향후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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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호 32강 탈락으로 JTBC·KBS에 광고 완판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JTBC와 KBS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 실패하자 광고 완판에 빨간불이 켜졌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48강 조별리그 한국전 3경기를 두고 JTBC와 KBS는 총 365억 원의 광고를 완판했지만, 32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앞으로 한국전이 없는 남은 경기에서 어느 정도의 광고를 판매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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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한국팀의 월드컵 탈락과 관련 문체부에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대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과 관련해 문화관광체육부에 정확한 원인 분석과 개선 대책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X)을 통해 예상 밖의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하다며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고 능력보다 네편 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며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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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내년 지역방송 지원예산 30여개 방송사에 62억 지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내년도 지역방송 지원예산안을 올해보다 7억 원 증액된 61억 7000만 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이 예산은 30여개 지역·중소방송사 1개사당 2000만 원 수준의 증액이 이뤄진 셈이다. 이에 지역방송들은 생색내기 지원을 거부한다며 지난해 무산된 증액 예산 152억 원을 복원하고 지역 대표성이 있는 정책 구조를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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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이병규 신문상' 제정 매년 창간일에 임직원대상 시상
문화일보가 ‘이병규 신문상’을 제정하고 매년 창간기념일인 11월1일 우수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대상(1명 또는 단체)은 1000만원, 우수상(2명 또는 단체) 각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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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1일 방송시간의 20%로 확대 구간별 중간광고 허용 횟수 확대
방송광고 일총량제를 현행 평균 17%에서 1일 방송시간의 20%로 확대되고, 중간광고 허용 횟수가 늘어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했다. 이 개정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디지털 중심의 미디어 이용행태 변화에 따라 온라인광고는 크게 성장하는 데 반해 방송광고 매출은 감소하는 상황에서 방송광고 규제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비해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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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언론계 많은 변화 공영방송 지배구조·징벌적 손배제 도입
이재명 정부 1년, 언론계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등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방송법 개정으로 공영방송 이사 추천 주체가 기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시청자위원회, 종사자, 학계, 법조계, 정당 등으로 분산됐다. 사실상 거대 양당이 방통위를 통해 추천하던 구조에서 추천 주체를 다양화함으로써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을 제도화했다. 노사동수 편성위원회 설치 의무화, 공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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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프로야구 중계 도중 특정 선수 성적부진 아내 내조 부족 탓이란 해설자 징계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 프로야구 중계 도중 해설자가 특정 선수의 성적 부진을 아내의 내조가 부족한 탓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SBS에 행정지도를 의결했다. 방미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9차 회의에서 지난해 7월 29일 자 SBS Sports ‘2025 KBO리그’에 행정지도 ‘권고’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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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파우치 해명 보도 방미심위 법정 제재 의결
KBS 메인뉴스인 뉴스9의 ‘파우치 논란’ 해명이 법정 제재가 확정했다.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전체 회의에서 2024년 2월 8일 자 KBS ‘뉴스9’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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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교육위원단, 언론인 장학생 선발 국내 언론사 재직 경력 5년 이상기자
한국에서 ‘험프리 저널리스트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대상은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7월 말 기준 국내 언론사 재직 경력이 5년 이상인 기자다. 지원자는 장학금 지원 시점부터 개시 시점까지 한국에 거주하며, 2027년 8월부터 2028년 6월까지 미국 연수가 가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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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시사 만화가들, 시사 풍자 전문 매체인 '비틀 뉴스' 창간
언론사에서 만평과 시사만화 등을 그린 작가들이 시사 풍자 전문 매체를 창간했다. 매체 명은 ‘비틀 뉴스’로 혹세무민하는 권력자와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비튼다는 의미를 담았다. 비틀 뉴스는 창간 공지에서 6·10 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저항과 풍자의 정신을 계승한 비틀 뉴스가 유쾌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비틀 뉴스엔 경향신문에서 ‘장도리’를 연재했던 박순찬 작가, 동아일보에서 14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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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미통위 추진 대형 국책 연구개발(R&D) 과제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SBS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추진하는 대형 국책 연구개발(R&D) 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SBS는 이번 사업의 핵심 과제인 ‘대화형 멀티모달 AI 기반 미디어 프로덕션 기술개발’ 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총연구개발비는 약 127억 원(정부지원금 약 107억 원, 기관부담금 약 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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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범죄 대행 구체적 방법 소개한 온라인신문들 신문윤리위 징계 받아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온라인으로 범죄 또는 보복을 대행하는 서비스 이용과 실행·가격·결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한 온라인신문들을 주의 조처 했다. 신문윤리위는 온라인 범죄 대행 서비스의 확산 실태를 보도하면서 지나치게 상세히 소개해 잘못된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아시아투데이 4월7일 자 6면과 조선일보 4월11일 자 B4면, 중앙일보 4월22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