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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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전 TV조선 앵커, 국민의힘 서울 서초을 단수후보로 추천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초을 선거구에 TV조선 앵커를 하다 국민의힘으로 직행한 신동욱 예비후보를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이 지역구는 재선이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중 의원이다. 박 의원을 수도권 험지에 배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기자 출신의 이영풍 후보도 부산서구동구에서 3자 경선을 치르는데 이름을 올렸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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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KBS사장, KBS ,미래비전으로 종합 공영미디어그룹으로 재탄생
박민 KBS 사장은 KBS가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재탄생하겠다며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박민사장은 KBS 공사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미래비전으로 공영방송 본연의 역할 수행과 고품격 제작 스튜디오 ‘콘텐츠K’(가칭) 그리고 복합 방송 문화 공간 ‘K스튜디오’(가칭) 등을 제시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상반기 내에 조직개편을 시행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박 사장이 말한 ‘콘텐츠K’는 영국 ‘BBC 스튜디오와 같은 고품격 제작 스튜디오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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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진우 출연금지 통보 천공의 대통령관저 개입 의혹 방송 관련
KBS는 지난해 민간인 천공의 대통령관저 개입 의혹 관련 방송으로 법정제재를 받은 ‘주진우 라이브’ 진행자 주진우씨에게 출연금지 결정을 통보했다. KBS는 2023년 2월2일 방송된 ‘주진우 라이브’에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4조(객관성)를 위반한 내용을 방송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조치 결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와 출연자 제재조치를 통보받았으므로 엄중 경고와 함께 KBS 출연금지가 결정되었음을 서면 통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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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류현진 선발 보려면 5월부터 최소 월 5500원 내야 한다
5월부터 프로야구를 온라인으로 보기 위해선 최소 월 5500원을 지불해야 한다. 티빙은 보도자료에서 2024~2026년 KBO 온라인 중계 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뉴미디어 분야 KBO 리그 전 경기 및 주요 행사의 국내 유무선 생중계, 하이라이트, VOD 스트리밍 권리, 재판매 할 수 있는 사업 권리를 2026년까지 보유한다며 3월9일부터 4월30일까지는 KBO 경기를 무료로 공개하지만 5월부터는 이용자가 최소 월 5500원을 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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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노래자랑 MC교체 김신영에서 남희석으로
KBS가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 새 MC로 남희석씨를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KBS는 <노래자랑>의 새 진행자로 남희석이 확정됐음을 알려드린며 고 송해에 이어 젊은 에너지로 이끌어주셨던 김신영에게 감사드리며 남씨가 진행하는 첫 방송은 3월31에 시작된다고 예고했다. <전국노래자랑>은 1988년부터 34년간 진행을 맡았던 고 송해씨에 이어 2022년 10월부터는 김신영씨가 MC를 맡아왔다. 김씨 발탁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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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31년만에 회장으로
조선일보가 이사회에서 방상훈 대표이사 사장을 회장으로, 방준오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양상훈 이사 주필과 박두식 이사 경영기획본부장도 각각 전무로 승진 발령됐다. 방상훈 회장은 지난 1993년 조선일보 사장으로 취임한 지 31년 만에 회장에 오르게 됐다. 조선일보 사장 자리를 물려받게 된 방준오 부사장은 방 회장의 장남이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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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EBS 이사장,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검찰 수사 받게 돼
국민권익위원회는 유시춘 EBS 이사장이 언론인 등에게 3만 원 초과 식사를 접대하는 등 청탁금지법 위반혐의로 검찰과 방송통신위원회에 수사를 의뢰했다.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겸 사무처장은 유시춘 EBS이사장이 언론인을 포함한 공직자 등에게 가액 3만 원을 초과하는 식사를 접대하는 등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이 50여개 발견됐고 관련 법령 또는 내규를 위반해 업무추진비를 정육점, 백화점, 반찬 가게 등에서 부당하게 사용해 공동 기관인 EBS에 재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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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심의위, CBS 시사프로그램 <박재홍 한판승부> 관계자 중징계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심의위)는 CBS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인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와 <김현정의 뉴스쇼>에 법정제재인 '관계자 징계'와 행정지도인 '권고'를 각각 의결했다. 선방심의위는 CBS 두 라디오 프로그램의 패널 구성이 불균형하다며 이와 같은 제재를 의결했다. <김현정의 뉴스쇼>(1월 9일 방송분)는 보수 패널 몫으로 출연하는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정부 여당 입장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무늬만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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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국 막아달라는 TBS 구성원들 호소에 서울시와 시의회 냉담한 반응 보여
TBS 구성원들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폐국만은 막아달라며 연일 호소하고 있지만, 시의회는 “의회 손을 떠났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더이상 우리 의회에서는 할 일이 없다며 TBS 구성원들의 호소를 일축했다. 예정된 대로 6월부터는 어떤 지원도 해줄 수 없으니 민영화를 하든 법인 청산을 하든 알아서 하라는 의미다. 서울시도 오세훈 시장이 시의회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있으면 안 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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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연예인 등의 자살에 영향주는 요인 사이버 렉카들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선수 등의 자살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요인은 사이버 렉카들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20대에서 50대 사이의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이 같이 드러났다. 사이버 렉카는 유튜브를 주요 플랫폼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 가운데 유명인(연예인, 스포츠선수, 정치인 등)이 연루된 부정적 사건·사고를 핵심 소재로 콘텐츠(라이브영상, 일반동영상, 숏폼 등)를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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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난해 광고수입 목표액에서 851억원 미달
지난해 KBS 광고 수입이 목표액에 851억 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민KBS사장은 이사회에서 지난해 KBS 광고 수입은 1967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675억 원 감소해 목표 대비 851억 원, 수신료 수입은 분리징수로 인해 169억 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보고 했다. 박 시장은 지난해 광고수입 감소와 콘텐츠 경쟁력 약화로 당기 순손실도 553억 원, 사업 손실도 645억 원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KBS 이사회에서는 늘어나는 적자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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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체부장관, OTT 지원 약속 국내 5개 OTT 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내 OTT 활성화를 위해 OTT 정책을 철저히 체크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국내OTT 업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자리에서 OTT 정부정책에 지지부진한 문제가 생기면 속도감 있게 해결될 수 있도록 약속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8일 오전 티빙·웨이브·LG유플러스·쿠팡플레이·왓챠 등 국내 OTT 업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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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서비스들, 야구중계 경쟁 쿠팡플레이 MBL 서울시리즈 독점중계
3월 OTT 서비스들이 야구 중계 경쟁에 나선다. 그간 OTT 서비스들은 국내외 축구 중계를 주력 스포츠 콘텐츠로 내세웠는데 2024년부터 야구 중계로 대상을 넓혔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MLB 역사상 최초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주최하고 독점 중계한다.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는 총 6경기로 구성된다. 국내 팀과 MLB팀의 특별 경기는 △키움 히어로즈 대 LA다저스 △팀 코리아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LG트윈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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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별명예·희망퇴직 신청자 87명 방송직군 52명, 경영직군 19명, 기술직군 16명
올해 KBS 특별명예퇴직·희망퇴직 신청자가 총 87명으로 확인됐다. 특별명예퇴직자는 73명, 희망퇴직자는 14명이다. 직군별로는 PD 21명, 기자 14명명 방송기술 15명, 방송경영 16명, 아니운서 7명, 영상제작 3명, 촬영기자 2명, 방송음악직 2명, 음향디자인 1명(3.4%) 등이다. 특별명예퇴직 대상은 20년 이상 근속자로 약 1874명이다. 희망퇴직은 1년 이상 근속자부터다. 명예퇴직금은 정년 잔여 기간에 따라 최대 45개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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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윤 대통령 야권 방심위원 해촉 제동 김유진 방심위원 해촉집행정지 인용
법원은 김유진 방송통신심의위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해촉 집행정지 가처분을 인용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야권 추천 김유진 위원의 해촉처분의 집행을 본안 사건의 판결 선고일까지 정지한다고 판결했다. 김유진 위원은 지난달 24일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해촉무효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17일 야권 추천 김유진·옥시찬 위원을 해촉했으며 5일 뒤 문재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전임교수와 이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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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총선 기간 110개 검색제휴 지역언론사에 기사 제공한다
네이버가 4·10 총선을 앞두고 3월부터 110개 검색제휴 지역언론사의 뉴스를 총선 특집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다음 뉴스도 ‘총선 특집 페이지’를 서비스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2주간 지역언론사들을 대상으로 파트너사 모집 신청을 받아 현재 심사 중이다. 지역 언론사 뉴스는 서울 이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16개 시·도 110개 검색제휴 지역언론사가 대상이며, 각 지역 기사는 해당 지역의 언론사가 선거 섹션으로 분류한 기사들로 한시적으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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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이후 정부·여당 대응 보도 또 법정제재 받아
MBC가 윤석열 대통령 순방길에서 나온 비속어 논란 이후 정부·여당의 대응을 다룬 후속 보도가 또 법정제재를 받았다. ‘바이든-날리면’ 보도로 법정제재 최고 수위 ‘과징금’을 부과받은 MBC가 이번에는 비판 언론을 탄압하는 정치적 심의라고 반발한 내용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MBC ‘뉴스데스크’ 2022년 9월26일~9월29일자 방송과 2022년 9월30일~10월5일자 방송에 각각 법정제재 ‘경고’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들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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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회원사 23개 중 19곳 생성형 AI 활용하거나 도입 계획
신문사들이 기사 작성 시 생성형 AI를 활용하거나 도입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신문협회가 소속 회원사 23곳에 ‘생성형 AI 기술 도입 현황’을 물었더니 82.6%인 19곳이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거나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검토 중이라는 응답은 39.1%, 도입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운영 중이라는 응답은 26.1%, 실제 업무에 활용 중인 응답은17.4% 그리고 도입할 계획 없다는 답변도 17.4%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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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심위원장, 반복제재 방송사 가중처벌 위해 심의규정 개정 필요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반복적으로 제재를 받는 방송사는 가중처벌이 필요하다며 심의규정 개정을 시사했다. 방통심의위는 전체회의에서 진행자가 윤미향 무소속 의원을 수사한 검사들의 실명을 나열하며 나치에 비유한 MBC <신장식의 뉴스하이킥>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보도에서 물고기떼 사진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한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각각 법정제재 ‘경고’를 확정했다. 이 자리에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신장식의 뉴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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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광고시장, 봄 성수기 맞아 의식주 광고집행 늘어날 듯
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의식주 관련 광고집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3월에 봄 성수기를 맞아 TV·라디오·신문 등 전 분야에 걸친 광고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바코가 발표한 3월 광고경기전망지수는 101.8점이다. 3월 기준으로 점수가 가장 높은 매체는 온라인(102.3점), 가장 낮은 매체는 신문(100.5점)이다. 업종별로는 음료·기호식품이 111.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의류·아웃도어 등 패션 부문이 10